정책
코로나19 신규확진 1,990명…사흘째 2천명 안팎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3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913명, 해외유입 사례는 77명이 확인돼 총 신규 확진자는 1,990명, 총 누적 확진자는 22만182명이라고 밝혔다.
방대본은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5만925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8만4,785건,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9,988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15만5,698건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1,713명으로 총 19만2,248명이 격리해제됐고, 현재 2만5,79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69명, 사망자는 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144명, 치명률은 0.97%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에서는 서울 504명, 경기 527명, 인천 94명 등 총 1,125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178명, 경남 122명, 경북 77명, 충남 68명, 대전 58명, 대구 55명, 충북 50명, 제주 44명, 울산 39명, 강원 33명, 전북 25명, 전남 18명, 광주 14명, 세종 7명 순으로 총 788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13일 0시 기준 1차 접종은 16만6,325명으로 총 2,198만1,720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70만5,064명이 접종을 완료해 총 893만2,065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주영
2021.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