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화이자社가 175억5,700만 달러의 매출액을 올렸지만, 전년대비 1%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난 4/4분기 경영실적을 3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화이자는 4/4분기에 16억4,800만 달러의 보고(Reported) 순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은 전년대비 5% 향상된 한 주당 0.66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매출액의 경우 경구용 ‘코로나19’ 치료 항바이러스제 ‘팍스로비드’(니르마트렐비르+리토나비르)와 ‘코로나19’ 백신 ‘코미나티’의 실적을 제외하면 9% 늘어난 것으로 평가됐다.
이날 화이자 측은 아울러 2025 회계연도 전체적으로 볼 때 전년대비 2% 소폭 줄어든 625억7,900만 달러의 매출액과 3% 감소한 77억7,100만 달러의 보고 순이익, 4% 향상된 한 주당 3.22달러의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을 각각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팍스로비드’와 ‘코미나티’의 실적을 제외할 경우 화이자는 2025년에 6% 매출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화이자 측은 2026 회계연도 전체적으로 볼 때 595억~625억 달러 안팎의 매출액과 한 주당 2.80~3.00달러의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을 올릴 수 있을 것임을 재확인했다.
앨버트 불라 회장은 “2025년에 견고한 경영실적을 내보이면서 화이자의 미래 성장을 위해 탄탄한 기반을 강화할 수 있었다”면서 “2026년이 중추적인 기폭제들의 측면에서 볼 때 중요한 한해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여건의 핵심적인 본임상시험이 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2020년대 말까지 업계를 선도하는 성장을 이행하기 위한 기회를 극대화하고자 전략적 투자를 지속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데이비드 덴튼 최고 재무책임자 겸 부회장은 “2025년에 ‘코로나19’ 포트폴리오를 제외한 제품들의 한해 전체 매출액이 6%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2026 회계연도 경영실적 전망치를 재확인했다.
공개된 4/4분기 실적을 사업부문별로 구분해 보면 글로벌 제약 부문이 171억4,400만 달러의 실적을 기록했지만, 전년대비 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개발‧제조 단대단 서비스 부문인 화이자 이그나이트(Ignite)의 경우 400만 달러에 그치면서 83% 급감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달리 위탁 개발‧제조 부문(CDMO)인 센터원(CentreOne)은 4억900만 달러로 26% 껑충 뛰어올랐다.
4/4분기 실적을 개별제품별로 살펴보면 항응고제 ‘엘리퀴스’(아픽사반)가 20억2,000만 달러의 실적을 올리면서 10% 성장했고, 폐렴구균 백신 ‘프리베나’ 계열 제품들도 17억800만 달러로 10% 증가한 실적을 보였다.
트랜스티레틴 매개성 아밀로이드증 치료제 ‘빈다켈’(타파미디스 메글루민염)이 16억8,800만 달러로 실적이 9% 향상됐고, 전립선암 치료제 ‘엑스탄디’(엔잘루타마이드)는 5억9,200만 달러로 5% 성장했다.
항암제 ‘파드셉’(엔포투맙 베도틴)이 5억800만 달러로 15% 올라섰고, 새로운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RSV) 감염증 백신 ‘아브리스보’는 4억8,100만 달러의 실적을 기록해 미래를 더욱 기대케 했다.
편두통 치료제 ‘너텍 ODT’(리메게판트)은 4억500만 달러로 3% 소폭 늘어난 실적을 보였고, 항암제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이 총 3억6,900만 달러의 실적으로 77% 고속성장해 눈길을 끌었다.
폐암 치료제 ‘로브레나’(Lorbrena: 로라티닙)가 2억8,200만 달러로 46% 급증했고, 항암제 ‘비라토비’(Braftovi: 엔코라페닙) 및 ‘멕토비’(Mektovi: 비니메티닙)가 1억9,700만 달러 로 16% 뛰어올랐다.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레미케이드’(인플릭시맙)의 바이오시밀러 제형 ‘인플렉트라’(또는 ‘램시마’: 인플릭시맙-dyyb)는 1억8,100만 달러로 42% 큰 폭의 상향곡선을 그렸고, 항생제 ‘자비셉타’(세프타지딤+아비박탐)가 1억8,100만 달러로 14% 향상된 매출액을 기록했다.
경구용 전립선암 치료제 치료제 ‘오르고빅스’(렐루골릭스)는 1억3,600만 달러로 전년도 같은 분기의 6,400만 달러에 비해 100% 이상 급증했다.
피부근염 치료제 ‘옥타감’(Octagam: 정맥주사용 면역글로불린)이 1억2,000만 달러로 10% 증가한 매출액을 내보였고, 항암제 ‘아로마신’(엑스메스탄)이 1억1,700만 달러로 30% 급증했다.
이밖에 성장호르몬제 ‘지노트로핀’(rDNA 유래 소마트포린)이 1억1,700만 달러로 5% 성장한 가운데 항진균제 ‘크레셈바’(Cresemba: 이사부코나졸)가 8,300만 달러로 23%,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시빈코’(Cibinqo: 아브로시티닙)가 7,800만 달러로 23% 공히 괄목할 만한 실적을 내보였다.
항균제 ‘설페라존’(세포페라존+설박탐)은 1억6,900만 달러의 실적을 보이면서 제자리 걸음했다.
반면 ‘코로나19’ 백신 ‘코미나티’는 22억7,100만 달러의 실적을 올렸지만, 33% 주저 앉은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경구용 ‘코로나19’ 치료 항바이러스제 ‘팍스로비드’(니르마트렐비르+리토나비르)의 경우 2억1,800만 달러로 70% 급감하는 약세를 감추지 못했다.
유방암 치료제 ‘입랜스’(팔보시클립)가 10억4,000만 달러로 5%,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젤잔즈’(토파시티닙)가 3억2,400만 달러로 7%, 신장암 치료제 ‘인라이타’(악시티닙)가 2억3,500만 달러로 3% 마이너스 성장률을 공유했다.
항암제 ‘애드세트리스’(브렌툭시맙 베도틴)의 경우 2억2,000만 달러에 그치면서 23% 상당폭 주저 앉았고,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엔브렐’(에타너셉트)이 1억8,000만 달러로 2% 소폭 줄어든 실적을 보였다.
항암제 ‘보술리프’(보수티닙)가 1억6,100만 달러로 6%, 항생제 ‘지스로맥스’(아지스로마이신)가 1억1,300만 달러로 7%, 유방암 치료제 ‘투키사’(투카티닙)가 1억1,900만 달러로 8% 하락한 실적을 보였다.
이날 공개된 2025 회계연도 전체 실적을 사업부문별로 구분해 보면 글로벌 제약 부문이 611억9,900만 달러의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전년대비 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연구‧개발‧제조 단대단 서비스 부문인 화이자 이그나이트(Ignite)가 410만 달러에 그치면서 50%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위탁 개발‧제조 부문인 센터원(CentreOne)은 13억3,800만 달러로 17% 견고하게 성장했다.
2025 회계연도 전체 실적을 제품별로 들여다 보면 항응고제 ‘엘리퀴스’(아픽사반)가 79억6,000만 달러의 실적을 올려 8% 준수한 성장률을 기록했고, 폐렴구균 백신 ‘프리베나’ 계열 제품들이 총 64억9,400만 달러을 올렸지만, 1% 성장률을 기록했다.
트랜스티레틴 매개성 아밀로이드증 치료제 ‘빈다켈’(타파미디스 메글루민염)이 63억8,000만 달러로 17% 향상된 성적표를 받아들었고, 전립선암 치료제 ‘엑스탄디’(엔잘루타마이드)는 21억9,400만 달러로 8% 성장했다.
항암제 ‘파드셉’(엔포투맙 베도틴)이 19억4,000만 달러 22%,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RSV) 감염증 백신 ‘아브리스보’가 10억3,300만 달러로 37% 크게 신장됐다.
편두통 치료제 ‘너텍 ODT’(리메게판트)은 14억2,400만 달러로 13%, 항암제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이 총 13억100만 달러로 25% 뛰어올랐다.
폐암 치료제 ‘로브레나’(Lorbrena: 로라티닙)는 10억2,300만 달러로 40% 급증했고, 항암제 ‘비라토비’(Braftovi: 엔코라페닙) 및 ‘멕토비’(Mektovi: 비니메티닙)가 7억1,600만 달러로 18% 늘어난 실적을 나타냈다.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레미케이드’(인플릭시맙)의 바이오시밀러 제형 ‘인플렉트라’(또는 ‘램시마’: 인플릭시맙-dyyb)는 6억4,600만 달러로 27% 급증한 실적을 올리면서 기염을 토했고, 항생제 ‘자비셉타’(세프타지딤+아비박탐)가 6억3,800만 달러로 9% 준수한 성장률을 나타냈다.
경구용 전립선암 치료제 치료제 ‘오르고빅스’(렐루골릭스)는 4억2,10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도의 2억100만 달러에 비해 큰 폭으로 뛰어올랐다.
항암제 ‘아로마신’(엑스메스탄)이 4억5,000만 달러로 30%, 항진균제 ‘크레셈바’(Cresemba: 이사부코나졸)가 3억4,900만 달러로 24% 두자릿수 성장률을 공유했다.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시빈코’(Cibinqo: 아브로시티닙)가 2억8,400만 달러로 32% 급증한 실적을 나타냈고, 항균제 ‘설페라존’(세포페라존+설박탐)은 6억5,300만 달러로 2% 소폭성장했다.
항암제 ‘탈제나’(탈라조파립)가 1억8,200만 달러로 55% 껑충 뛰어올랐고, 자궁경부암 치료제 ‘티브닥’(티소투맙 베도틴)이 1억4,700만 달러로 13% 오름세를 내보였다.
반면 ‘코로나19’ 백신 ‘코미나티’는 43억6,700만 달러의 실적을 올렸지만, 18% 주저 앉았다.
마찬가지로 경구용 ‘코로나19’ 치료 항바이러스제 ‘팍스로비드’(니르마트렐비르+리토나비르)가 23억6,200만 달러의 매출액을 기록한 가운데 59% 급감하는 부진을 보였다.
유방암 치료제 ‘입랜스’(팔보시클립)가 41억2,200만 달러로 6% 뒷걸음했고,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젤잔즈’(토파시티닙)가 10억8,700만 달러로 7% 하락한 실적을 보였다.
신장암 치료제 ‘인라이타’(악시티닙)는 9억2,300만 달러로 6% 역신장했고, 항암제 ‘애드세트리스’(브렌툭시맙 베도틴)가 9억700만 달러로 17% 뒷걸음질했다.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엔브렐’(에타너셉트)이 6억2,700만 달러로 9%, 항암제 ‘보술리프’(보수티닙)가 6억1,100만 달러로 5%, 유방암 치료제 ‘투키사’(투카티닙)가 4억6,300만 달러로 4% 한자릿수 마이너스 성장률을 공통적으로 내보였다.
성장호르몬제 ‘지노트로핀’(rDNA 유래 소마트포린)이 4억4,600만 달러로 5% 줄어든 실적을 보였고, 피부근염 치료제 ‘옥타감’(정맥주사용 면역글로불린)이 4억1,800만 달러로 18%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했다.
항생제 ‘지스로맥스’(아지스로마이신)는 3억9,900만 달러로 17% 감소한 매출액을 나타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메지온 'JURVIGO', 폰탄치료제 FDA-유럽 승인 임상 환자 모집 종료 |
| 2 | 에뛰드, 캐릭터 ‘가나디’ 협업 컬렉션 공개 |
| 3 | "960억원 베팅" 종근당홀딩스 경보제약 'ADC CDMO' 정조준 |
| 4 | 유전자 치료제 시장 '확장 국면'…에스티팜·올릭스 등 주목 |
| 5 | 툴젠과 오가노이드사이언스의 이유 있는 동거 |
| 6 | 기술력 검증 바이오 IPO 온기…3월 상장 러시 |
| 7 | 오스코텍 이사회 “경영 안정화·R&D 중심 성장 집중” 주주서한 발표 |
| 8 | 큐라티스-인벤티지랩, 오송바이오플랜트 EU-GMP QP 실사 완료 |
| 9 | [약업분석]“빚 1366억 줄였다” SK바이오팜 재무 안정성 ‘껑충’ |
| 10 | 미국·이란 확전 장기화 우려… 제약바이오업계, '원가 폭등·투자 한파' 덮치나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화이자社가 175억5,700만 달러의 매출액을 올렸지만, 전년대비 1%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난 4/4분기 경영실적을 3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화이자는 4/4분기에 16억4,800만 달러의 보고(Reported) 순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은 전년대비 5% 향상된 한 주당 0.66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매출액의 경우 경구용 ‘코로나19’ 치료 항바이러스제 ‘팍스로비드’(니르마트렐비르+리토나비르)와 ‘코로나19’ 백신 ‘코미나티’의 실적을 제외하면 9% 늘어난 것으로 평가됐다.
이날 화이자 측은 아울러 2025 회계연도 전체적으로 볼 때 전년대비 2% 소폭 줄어든 625억7,900만 달러의 매출액과 3% 감소한 77억7,100만 달러의 보고 순이익, 4% 향상된 한 주당 3.22달러의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을 각각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팍스로비드’와 ‘코미나티’의 실적을 제외할 경우 화이자는 2025년에 6% 매출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화이자 측은 2026 회계연도 전체적으로 볼 때 595억~625억 달러 안팎의 매출액과 한 주당 2.80~3.00달러의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을 올릴 수 있을 것임을 재확인했다.
앨버트 불라 회장은 “2025년에 견고한 경영실적을 내보이면서 화이자의 미래 성장을 위해 탄탄한 기반을 강화할 수 있었다”면서 “2026년이 중추적인 기폭제들의 측면에서 볼 때 중요한 한해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여건의 핵심적인 본임상시험이 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2020년대 말까지 업계를 선도하는 성장을 이행하기 위한 기회를 극대화하고자 전략적 투자를 지속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데이비드 덴튼 최고 재무책임자 겸 부회장은 “2025년에 ‘코로나19’ 포트폴리오를 제외한 제품들의 한해 전체 매출액이 6%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2026 회계연도 경영실적 전망치를 재확인했다.
공개된 4/4분기 실적을 사업부문별로 구분해 보면 글로벌 제약 부문이 171억4,400만 달러의 실적을 기록했지만, 전년대비 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개발‧제조 단대단 서비스 부문인 화이자 이그나이트(Ignite)의 경우 400만 달러에 그치면서 83% 급감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달리 위탁 개발‧제조 부문(CDMO)인 센터원(CentreOne)은 4억900만 달러로 26% 껑충 뛰어올랐다.
4/4분기 실적을 개별제품별로 살펴보면 항응고제 ‘엘리퀴스’(아픽사반)가 20억2,000만 달러의 실적을 올리면서 10% 성장했고, 폐렴구균 백신 ‘프리베나’ 계열 제품들도 17억800만 달러로 10% 증가한 실적을 보였다.
트랜스티레틴 매개성 아밀로이드증 치료제 ‘빈다켈’(타파미디스 메글루민염)이 16억8,800만 달러로 실적이 9% 향상됐고, 전립선암 치료제 ‘엑스탄디’(엔잘루타마이드)는 5억9,200만 달러로 5% 성장했다.
항암제 ‘파드셉’(엔포투맙 베도틴)이 5억800만 달러로 15% 올라섰고, 새로운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RSV) 감염증 백신 ‘아브리스보’는 4억8,100만 달러의 실적을 기록해 미래를 더욱 기대케 했다.
편두통 치료제 ‘너텍 ODT’(리메게판트)은 4억500만 달러로 3% 소폭 늘어난 실적을 보였고, 항암제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이 총 3억6,900만 달러의 실적으로 77% 고속성장해 눈길을 끌었다.
폐암 치료제 ‘로브레나’(Lorbrena: 로라티닙)가 2억8,200만 달러로 46% 급증했고, 항암제 ‘비라토비’(Braftovi: 엔코라페닙) 및 ‘멕토비’(Mektovi: 비니메티닙)가 1억9,700만 달러 로 16% 뛰어올랐다.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레미케이드’(인플릭시맙)의 바이오시밀러 제형 ‘인플렉트라’(또는 ‘램시마’: 인플릭시맙-dyyb)는 1억8,100만 달러로 42% 큰 폭의 상향곡선을 그렸고, 항생제 ‘자비셉타’(세프타지딤+아비박탐)가 1억8,100만 달러로 14% 향상된 매출액을 기록했다.
경구용 전립선암 치료제 치료제 ‘오르고빅스’(렐루골릭스)는 1억3,600만 달러로 전년도 같은 분기의 6,400만 달러에 비해 100% 이상 급증했다.
피부근염 치료제 ‘옥타감’(Octagam: 정맥주사용 면역글로불린)이 1억2,000만 달러로 10% 증가한 매출액을 내보였고, 항암제 ‘아로마신’(엑스메스탄)이 1억1,700만 달러로 30% 급증했다.
이밖에 성장호르몬제 ‘지노트로핀’(rDNA 유래 소마트포린)이 1억1,700만 달러로 5% 성장한 가운데 항진균제 ‘크레셈바’(Cresemba: 이사부코나졸)가 8,300만 달러로 23%,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시빈코’(Cibinqo: 아브로시티닙)가 7,800만 달러로 23% 공히 괄목할 만한 실적을 내보였다.
항균제 ‘설페라존’(세포페라존+설박탐)은 1억6,900만 달러의 실적을 보이면서 제자리 걸음했다.
반면 ‘코로나19’ 백신 ‘코미나티’는 22억7,100만 달러의 실적을 올렸지만, 33% 주저 앉은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경구용 ‘코로나19’ 치료 항바이러스제 ‘팍스로비드’(니르마트렐비르+리토나비르)의 경우 2억1,800만 달러로 70% 급감하는 약세를 감추지 못했다.
유방암 치료제 ‘입랜스’(팔보시클립)가 10억4,000만 달러로 5%,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젤잔즈’(토파시티닙)가 3억2,400만 달러로 7%, 신장암 치료제 ‘인라이타’(악시티닙)가 2억3,500만 달러로 3% 마이너스 성장률을 공유했다.
항암제 ‘애드세트리스’(브렌툭시맙 베도틴)의 경우 2억2,000만 달러에 그치면서 23% 상당폭 주저 앉았고,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엔브렐’(에타너셉트)이 1억8,000만 달러로 2% 소폭 줄어든 실적을 보였다.
항암제 ‘보술리프’(보수티닙)가 1억6,100만 달러로 6%, 항생제 ‘지스로맥스’(아지스로마이신)가 1억1,300만 달러로 7%, 유방암 치료제 ‘투키사’(투카티닙)가 1억1,900만 달러로 8% 하락한 실적을 보였다.
이날 공개된 2025 회계연도 전체 실적을 사업부문별로 구분해 보면 글로벌 제약 부문이 611억9,900만 달러의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전년대비 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연구‧개발‧제조 단대단 서비스 부문인 화이자 이그나이트(Ignite)가 410만 달러에 그치면서 50%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위탁 개발‧제조 부문인 센터원(CentreOne)은 13억3,800만 달러로 17% 견고하게 성장했다.
2025 회계연도 전체 실적을 제품별로 들여다 보면 항응고제 ‘엘리퀴스’(아픽사반)가 79억6,000만 달러의 실적을 올려 8% 준수한 성장률을 기록했고, 폐렴구균 백신 ‘프리베나’ 계열 제품들이 총 64억9,400만 달러을 올렸지만, 1% 성장률을 기록했다.
트랜스티레틴 매개성 아밀로이드증 치료제 ‘빈다켈’(타파미디스 메글루민염)이 63억8,000만 달러로 17% 향상된 성적표를 받아들었고, 전립선암 치료제 ‘엑스탄디’(엔잘루타마이드)는 21억9,400만 달러로 8% 성장했다.
항암제 ‘파드셉’(엔포투맙 베도틴)이 19억4,000만 달러 22%,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RSV) 감염증 백신 ‘아브리스보’가 10억3,300만 달러로 37% 크게 신장됐다.
편두통 치료제 ‘너텍 ODT’(리메게판트)은 14억2,400만 달러로 13%, 항암제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이 총 13억100만 달러로 25% 뛰어올랐다.
폐암 치료제 ‘로브레나’(Lorbrena: 로라티닙)는 10억2,300만 달러로 40% 급증했고, 항암제 ‘비라토비’(Braftovi: 엔코라페닙) 및 ‘멕토비’(Mektovi: 비니메티닙)가 7억1,600만 달러로 18% 늘어난 실적을 나타냈다.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레미케이드’(인플릭시맙)의 바이오시밀러 제형 ‘인플렉트라’(또는 ‘램시마’: 인플릭시맙-dyyb)는 6억4,600만 달러로 27% 급증한 실적을 올리면서 기염을 토했고, 항생제 ‘자비셉타’(세프타지딤+아비박탐)가 6억3,800만 달러로 9% 준수한 성장률을 나타냈다.
경구용 전립선암 치료제 치료제 ‘오르고빅스’(렐루골릭스)는 4억2,10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도의 2억100만 달러에 비해 큰 폭으로 뛰어올랐다.
항암제 ‘아로마신’(엑스메스탄)이 4억5,000만 달러로 30%, 항진균제 ‘크레셈바’(Cresemba: 이사부코나졸)가 3억4,900만 달러로 24% 두자릿수 성장률을 공유했다.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시빈코’(Cibinqo: 아브로시티닙)가 2억8,400만 달러로 32% 급증한 실적을 나타냈고, 항균제 ‘설페라존’(세포페라존+설박탐)은 6억5,300만 달러로 2% 소폭성장했다.
항암제 ‘탈제나’(탈라조파립)가 1억8,200만 달러로 55% 껑충 뛰어올랐고, 자궁경부암 치료제 ‘티브닥’(티소투맙 베도틴)이 1억4,700만 달러로 13% 오름세를 내보였다.
반면 ‘코로나19’ 백신 ‘코미나티’는 43억6,700만 달러의 실적을 올렸지만, 18% 주저 앉았다.
마찬가지로 경구용 ‘코로나19’ 치료 항바이러스제 ‘팍스로비드’(니르마트렐비르+리토나비르)가 23억6,200만 달러의 매출액을 기록한 가운데 59% 급감하는 부진을 보였다.
유방암 치료제 ‘입랜스’(팔보시클립)가 41억2,200만 달러로 6% 뒷걸음했고,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젤잔즈’(토파시티닙)가 10억8,700만 달러로 7% 하락한 실적을 보였다.
신장암 치료제 ‘인라이타’(악시티닙)는 9억2,300만 달러로 6% 역신장했고, 항암제 ‘애드세트리스’(브렌툭시맙 베도틴)가 9억700만 달러로 17% 뒷걸음질했다.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엔브렐’(에타너셉트)이 6억2,700만 달러로 9%, 항암제 ‘보술리프’(보수티닙)가 6억1,100만 달러로 5%, 유방암 치료제 ‘투키사’(투카티닙)가 4억6,300만 달러로 4% 한자릿수 마이너스 성장률을 공통적으로 내보였다.
성장호르몬제 ‘지노트로핀’(rDNA 유래 소마트포린)이 4억4,600만 달러로 5% 줄어든 실적을 보였고, 피부근염 치료제 ‘옥타감’(정맥주사용 면역글로불린)이 4억1,800만 달러로 18%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했다.
항생제 ‘지스로맥스’(아지스로마이신)는 3억9,900만 달러로 17% 감소한 매출액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