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알프렉사, 최신예 그룹최대 신물류센터 건설
2024년 5월 가동 예정, 재해 시에도 제품 공급 가능  
입력 2022.02.17 11:44 수정 2022.02.1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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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알프렉사홀딩스는 이바라기현에 새로운 물류센터를 짓겠다고 16일 발표했다.
 
신물류센터는 재해에도 강한 최신예 그룹최대 의약품 물류센터가 될 전망으로, 알프렉사는 2월부터 건설에 들어가 2024년 5월 가동을 목표하고 있다.
 
신물류센터의 이름은 ‘츠쿠바 물류센터’. 보관품목은 최대 25,000개로 알프렉사그룹에서 가장 많게 되며, 보관금액도 그룹최대로 센터 가동 시 280억엔, 최대 520억엔이 될 전망이다.
 
또, 신물류센터에는 최신예 설비를 모두 도입할 예정으로, 예를들면 창고 내의 ‘잡고 놓고 분류하는 작업’을 하는 로봇이나 크로스벨트 소터 등의 최신 설비를 도입하여 높은 작업 생산성과 출하 정도를 실현한다. 이밖에 납품 시에 검품작업이 불필요한 ‘패키지 납품’ 능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향후 시장확대가 전망되는 재생의료 등 제품의 보관고를 설치하고 특수의약품 추적관리를 실현하는 ‘NOVUMN(노밤)’에 대응한 설비도 갖춘다.
 
신물류센터는 지진에 강하게 설계하며, 재해 시에도 계속적으로 의약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대형 비상용 전원이나 급수·배수가 차단된 경우를 가정한 수수조 설비도 설치한다. 엄격한 온도관리가 요구되는 GDP 가이드라인에 준거한 관리체제도 구축한다.
 
알프렉사는 ‘신물류센터는 간토 지역 의약품 물류를 한층 고도화·효율화 함으로써 높은 생산성을 자랑하는 그룹 최대 물류거점으로서 지역 의료에 공헌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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