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향수브랜드 ‘센틀리에’,추석선물세트 출시
‘센틀리에 기프트세트 4종’, 국내향수시장 5천억대 추정
입력 2017.09.1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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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추석선물로 향수와 디퓨저,캔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롯데백화점 중동점, 부평점, 상인점, 안양점에 매장을 연달아 오픈하며 오프라인 매장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는 프리미엄 향수 브랜드 ‘센틀리에’가 추석을 맞아 사랑과 감사의 향을 담은 ‘센틀리에 기프트세트 4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최근 프랑스의 메종 마커스 스퍼웨이와 함께 선보인 ‘잉글리쉬 데이지 오 드 퍼퓸’이 전량 품절되면서 한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향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센틀리에는 3만원부터 10만원까지 다양한 세트상품을 선보였다.

3만원대인 ‘산청 페이스&바디 세트’는 퍼퓸 샤워젤(250ml)과 퍼퓸 바디로션(250ml), 페이셜 미스트(80ml)로 3만8천원에 판매한다.

7만원에 구입가능한 퍼퓸 디퓨저(100ml)와 퍼퓸 캔들(200g)로 구성된 ‘클래식 홈 프라그런스 세트’와 함께 ‘프리미엄 홈 프라그런스 세트’는 센틀리에의 퍼퓸 디퓨저(200ml), 퍼퓸 캔들(200g), 룸 프레그런스(120ml)로 구성되어 있으며 10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오 드 퍼퓸(50ml)과 퍼퓸 캔들(200g)로 구성된 ‘퍼퓸&캔들 세트’도 10만원에 구입 가능하다.

특히 센틀리에 페이스&바디 세트는 ‘시트러스 산청’, ‘레드 산청’ ‘플라워 오브 산청’ 3종 중 선택 가능하며, 같은 향의 샤워젤과 바디로션을 레이어링하면 더욱 풍부하고 은은한 향을 느낄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센틀리에 유정연 본부장은 “국내 향수 시장이 5,000억원 규모로 성장하면서 명절 선물로 향수와 디퓨저,캔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향수는 선물한 분을 오래 기억하게 하는 센스있는 선물 중 최고”라며, 추석명절 선물로 강력하게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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