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푸드(대표이사 조윤호)가 탤런트 이종석과 하연수를 모델로 발탁하고 ‘차별화된 품질’을 주제로 하는 2013년 하반기 브랜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
스킨푸드만의 철학과 원칙의 산물인 ‘품질’을 전면에 내세운 이번 캠페인은 푸드 코스메틱 브랜드로서의 자신감을 소비자의 언어로 풀어내는데 초점을 맞췄다는 게 회사 측 설명. 특히 이종석과 하연수의 풋풋한 매력이 캠페인에 큰 활력소가 될 것이란 기대다.
스킨푸드는 반항적인 매력의 톡 쏘는 돌직구 화법과 여심을 사로잡는 섬세함으로 인기 상종가인 이종석과 여고생처럼 순수한 매력의 소유자인 하연수를 통해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다채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9월 말부터 방영되는 새 광고 캠페인은 △‘왜 스킨푸드냐’는 질문에 이종석의 매끈한 피부로 답하는 ‘피부’편 △순수한 이미지의 하연수에게 이종석이 순한 푸드를 권하는 ‘시작’편 △99% 이상 천연유래성분으로 만들어 42일 안에 사용해야 하는 생(生)푸드 천연팩을 소개하는 ‘생푸드’편 등 총 3편으로 기획됐다.
스킨푸드 관계자는 “젊은 세대들과 더 친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이야기를 이종석, 하연수와 함께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풀어냈다”며 “풋풋한 감성과 위트 넘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푸드의 정직함’과 원칙에 공감하는 고객들이 더 많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종석과 하연수는 올해 초 방영된 ‘365일 노세일’편과 지난해 선보인 ‘또다시 면접에서 떨어진 날’편에 각각 등장하며 스킨푸드와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번 광고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주목 받는 신예 스타답게 촬영 현장 분위기에 금방 적응하며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