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일 지속되는 장맛비 때문에 전국에서 많은 이재민과 재산 피해가 증가하고 있어 장마가 어서 끝나기를 바라는 시기이다. 장마 시간이 끝나면 곧 열대야가 몰려 오겠지만 너무 많은 피해가 없이 조용이 장마가 끝나기를 바래본다.
비가 많이 오고 습도가 높은 최근 기후에서는 피부관리도 신경을 써야 한다. 자칫 귀찮음 때문에 씻는 것을 게을리 할 경우 피부는 안 좋아 질 수 있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장마철에는 자주 젖은 신발로 거리를 다닐 수 밖에 없는 경우가 많은데, 신발 내부의 습도와 온도가 높아 곰팡이균이 활동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게 된다. 이 상태로 장시간 활동할 경우 무좀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지므로 가급적 젖은 신발은 오랫동안 신지 말고 비에 젖은 신발은 꼭 건조를 시킨 후에 신는 것이 좋다.
무좀이 발생하면 피부과에 내원해서 KOH도말검사를 통해 진균 유무를 확인하고 진균에 의한 피부 질환으로 확진이 나오면 전문의 선생님의 처방에 따라 완치가 될 때까지 빨리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방치할 경우 주변의 가족과 친구들에게도 쉽게 옮겨 갈 수 있고 발톱 무좀으로 옮겨갈 경우에는 내향성발톱까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향성 발톱은 발톱이 자라면서 살 속으로 파고들어 염증을 유발하는 증상을 말하며, 증상이 미비 할 때는 약간의 불편함 정도이지만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보행이 어려울 정도로 극심한 통증을 느끼게 된다.
내향성 발톱은 일반적으로 하이힐 같은 앞 굽이 뾰족하거나 딱딱한 신발을 자주 신거나, 목욕탕 등에서 불린 발톱을 너무 바짝 깎는 행위, 발톱 무좀이 있었던 경우, 노화나 비만으로 자연적으로 발톱 모양의 변형이 오면서 족지피부와 피하조직의 이상으로 발톱이 살을 파고들어가 통증이나 염증을 유발하는 경우 등에 의해서 내향성 발톱이 생겨나게 된다.
경미한 내향성발톱의 치료는 솜을 대주거나 치실을 부착해 주는 가벼운 치료로 끝나지만 심각한 내향성발톱의 경우는 수술을 통해 발톱의 일부나 전체를 제거를 하거나 변형된 발톱을 교정해 주는 부목치료 방법인 'KD Ring' 치료를 해야 한다.
발톱을 제거해 주는 방법 보다는 KD Ring 치료가 일상생활의 복귀도 빠르고 발톱을 제거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환자의 치료 만족도가 높다.
KD Ring 치료는 변형된 발톱에 특별히 제작된 형상기억 합금을 부착, 변형된 발톱이 정상적인 모양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교정해 주는 치료 방법이며 시술은 전문의에 의해서 이뤄지며 내과적인 질환의 상태와 상관없이 치료가 가능하다. 외과적인 수술과 병행할 수도 있으며 치료 후 3주 정도 경과 하면 1차 교정이 완료 된다.
내향성발톱은 치료 후에도 습관을 고치지 않으면 재발을 할 수 있다. 특히, 신발의 경우 멋보다는 발의 건강에 맞도록 편한 신발을 신는 것이 좋다. 발톱을 자를 때는 병원에서 지시한 것처럼 일자로 자르는 것이 좋다.
그러나, 노화나 비만에 의한 발톱의 변형은 자신의 꾸준한 노력이 질환을 예방하는 방법이다. 소중한 발 건강하게 지켜나가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곧 질병을 예방하는 방법이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제약산업 신뢰 훼손”…사노피, RSV 제품 비교 주장에 최고 수위 제재 |
| 2 | “중국 바이오가 온다” 세계 최초 고형암 CAR-T 허가 '카스젠', 서울서 다음 전장 공개 |
| 3 | 릴리·BMS가 택한 ‘우주 신약개발’…레드와이어, 글로벌 허브 구축 |
| 4 | 미국,'바이오시밀러 허가규제 완화 정책' 올해 법제화 '급물살' |
| 5 | 노보, 미국서 릴리 GLP-1 제제 광고중단 소송 제기 |
| 6 | K-뷰티, 세 번째 성장 국면 돌입 |
| 7 | 제이앤피메디,바이오솔루션 골관절염 세포치료제 ‘스페로큐어’ 1/2a상 전방위 지원 |
| 8 | 오성일 제약바이오산업과장 “현장 목소리부터 경청할 것” |
| 9 | 암젠, 107억 달러 세금 리스크 은폐 소송에 7400만 달러 합의 |
| 10 | 대웅제약, ‘나보타 정품 유통망’ 관리 강화..“AI 모니터링, 불법유통 차단”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연일 지속되는 장맛비 때문에 전국에서 많은 이재민과 재산 피해가 증가하고 있어 장마가 어서 끝나기를 바라는 시기이다. 장마 시간이 끝나면 곧 열대야가 몰려 오겠지만 너무 많은 피해가 없이 조용이 장마가 끝나기를 바래본다.
비가 많이 오고 습도가 높은 최근 기후에서는 피부관리도 신경을 써야 한다. 자칫 귀찮음 때문에 씻는 것을 게을리 할 경우 피부는 안 좋아 질 수 있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장마철에는 자주 젖은 신발로 거리를 다닐 수 밖에 없는 경우가 많은데, 신발 내부의 습도와 온도가 높아 곰팡이균이 활동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게 된다. 이 상태로 장시간 활동할 경우 무좀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지므로 가급적 젖은 신발은 오랫동안 신지 말고 비에 젖은 신발은 꼭 건조를 시킨 후에 신는 것이 좋다.
무좀이 발생하면 피부과에 내원해서 KOH도말검사를 통해 진균 유무를 확인하고 진균에 의한 피부 질환으로 확진이 나오면 전문의 선생님의 처방에 따라 완치가 될 때까지 빨리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방치할 경우 주변의 가족과 친구들에게도 쉽게 옮겨 갈 수 있고 발톱 무좀으로 옮겨갈 경우에는 내향성발톱까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향성 발톱은 발톱이 자라면서 살 속으로 파고들어 염증을 유발하는 증상을 말하며, 증상이 미비 할 때는 약간의 불편함 정도이지만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보행이 어려울 정도로 극심한 통증을 느끼게 된다.
내향성 발톱은 일반적으로 하이힐 같은 앞 굽이 뾰족하거나 딱딱한 신발을 자주 신거나, 목욕탕 등에서 불린 발톱을 너무 바짝 깎는 행위, 발톱 무좀이 있었던 경우, 노화나 비만으로 자연적으로 발톱 모양의 변형이 오면서 족지피부와 피하조직의 이상으로 발톱이 살을 파고들어가 통증이나 염증을 유발하는 경우 등에 의해서 내향성 발톱이 생겨나게 된다.
경미한 내향성발톱의 치료는 솜을 대주거나 치실을 부착해 주는 가벼운 치료로 끝나지만 심각한 내향성발톱의 경우는 수술을 통해 발톱의 일부나 전체를 제거를 하거나 변형된 발톱을 교정해 주는 부목치료 방법인 'KD Ring' 치료를 해야 한다.
발톱을 제거해 주는 방법 보다는 KD Ring 치료가 일상생활의 복귀도 빠르고 발톱을 제거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환자의 치료 만족도가 높다.
KD Ring 치료는 변형된 발톱에 특별히 제작된 형상기억 합금을 부착, 변형된 발톱이 정상적인 모양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교정해 주는 치료 방법이며 시술은 전문의에 의해서 이뤄지며 내과적인 질환의 상태와 상관없이 치료가 가능하다. 외과적인 수술과 병행할 수도 있으며 치료 후 3주 정도 경과 하면 1차 교정이 완료 된다.
내향성발톱은 치료 후에도 습관을 고치지 않으면 재발을 할 수 있다. 특히, 신발의 경우 멋보다는 발의 건강에 맞도록 편한 신발을 신는 것이 좋다. 발톱을 자를 때는 병원에서 지시한 것처럼 일자로 자르는 것이 좋다.
그러나, 노화나 비만에 의한 발톱의 변형은 자신의 꾸준한 노력이 질환을 예방하는 방법이다. 소중한 발 건강하게 지켜나가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곧 질병을 예방하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