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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원장 이기섭, KEIT)은 지난 26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KOREA바이오경제포럼과 공동으로 ‘그린바이오상생발전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그린바이오 분야 산업화 촉진을 위한 정부·산업체·학계 간 협력의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대기업과 국책연구소 및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 소개를 통해 중소·중견기업과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지자체의 친환경 농업 현황을 소개하는 등 그린바이오 분야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행사를 가졌다.
주제발표에서 국내 대기업인 동부팜한농㈜이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에 주력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에 성공한 성공사례를 소개했고, 한국화학연구원은 친환경 작물보호제에 대한 개발기술을 설명했으며, 강원도 영월군의 지역 곤충산업에 대한 소개 및 위생해충 방제제 개발에 대해 발표했다.
패널토론에서는 우리나라는 미생물 개량, 배양, 발효 등의 경쟁력 있는 바이오 기술을 갖추고 있어, 이러한 기술과 농업적 기술을 융·복합하여 활용하면 선진국의 기술과 품질 및 제조 경쟁력을 극복할 수 있고 글로벌 시장 개척도 가능하다는 결론을 도출했다.
KEIT 이기섭 원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그동안 침체되어 있던 그린바이오 분야가 차세대 동력 산업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KEIT는 산업 구성원 간의 상생협력의 효과성을 제고하기 위해 ‘대·중소기업 R&D 지원을 위한 상생협력 포럼’을 진행하고 있으며, 바이오 분야에서는 지난 6월 의약바이오 분야 ‘제약산업의 Open Innovation을 통한 상생협력’ 포럼에 이어 이번에 ‘그린바이오상생발전 한마당’을 개최했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원장 이기섭, KEIT)은 지난 26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KOREA바이오경제포럼과 공동으로 ‘그린바이오상생발전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그린바이오 분야 산업화 촉진을 위한 정부·산업체·학계 간 협력의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대기업과 국책연구소 및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 소개를 통해 중소·중견기업과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지자체의 친환경 농업 현황을 소개하는 등 그린바이오 분야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행사를 가졌다.
주제발표에서 국내 대기업인 동부팜한농㈜이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에 주력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에 성공한 성공사례를 소개했고, 한국화학연구원은 친환경 작물보호제에 대한 개발기술을 설명했으며, 강원도 영월군의 지역 곤충산업에 대한 소개 및 위생해충 방제제 개발에 대해 발표했다.
패널토론에서는 우리나라는 미생물 개량, 배양, 발효 등의 경쟁력 있는 바이오 기술을 갖추고 있어, 이러한 기술과 농업적 기술을 융·복합하여 활용하면 선진국의 기술과 품질 및 제조 경쟁력을 극복할 수 있고 글로벌 시장 개척도 가능하다는 결론을 도출했다.
KEIT 이기섭 원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그동안 침체되어 있던 그린바이오 분야가 차세대 동력 산업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KEIT는 산업 구성원 간의 상생협력의 효과성을 제고하기 위해 ‘대·중소기업 R&D 지원을 위한 상생협력 포럼’을 진행하고 있으며, 바이오 분야에서는 지난 6월 의약바이오 분야 ‘제약산업의 Open Innovation을 통한 상생협력’ 포럼에 이어 이번에 ‘그린바이오상생발전 한마당’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