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에 대규모 메디컬 센터 설립
수도권의 새로운 신도시로 부상하고 있는 경기도 김포에 대규모의메디칼센터가 설립된다.
특히 이곳은 서울, 인천, 일산등으로 이어지는 교통의 요지에다가 최근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수도권의 주거형 신도시 개발계획을 검토한바 있고 올해만 총7천여 가구의 아파트가 새롭게 분양될 예정에 있어 대규모 상권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있는 지역이다.
경기도 김포시 감정동 551-8번지에 e-SAM메디칼센터(주)와 신안건설산업(주)이 5월말 완공을 목표로 건축하고 있는 지상 7층 지하 2층 규모의 메디컬센터(총건축면적 3,360m2)는 바로 앞에 홈플러스가 위치해 있고 감정동 4천세대, 북변지구 8천세대, 불로동 6천세대, 장기동 8천세대와 사우동 5천세대, 풍무동 1만세대등총 3만5천여세대를 상권으로 하고 있다.
또한 올 4월 착공되어 2007년 완공예정인 일산대교 김포 I.C가 사우동에 설치되면 인천과 서울, 일산을 이용하는 유동인구가 더욱 늘어나게 된다.
한편 e-SAM메디칼센터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의료계의 고급화, 특화된 서비스제공을 위해 통합환자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등 전문병원으로 면모를 갖출 예정이며 지하 1,2층과 지상 1층에 설치된 넓은 주차공간은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들에게 최고의 시설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1층에는 은행, 약국,편의점, 의료기기 전문점이 2층에는 건강증진센터, 재활의학과, 피부관리센터, 3층에는 피부비뇨기과, 소아과, 치과, 이비인후과 4층에는 산부인과, 성형외과, 한의원, 5층에는 내과, 외과,신경정신과가 6층에는 정형외과 7층에는 입원실이 입주할 예정이다. 031-988-9002
박병우
2003.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