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스토,2형당뇨 Col 목표치 도달률 탁월
기존의 스타틴 제제의 초기 용량으로 콜레스테롤 치료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한 제 2형 당뇨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크레스토 10mg을 복용케 하고 6주 후 혈중 지질 농도를 분석한 결과, 환자들의 콜레스테롤 치료 목표치 도달률이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고 아스트라제네카가 밝혔다.
리덕션(REDUCTION, 선행 약물로 치료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한 고지혈증을 가진 당뇨 환자들에 있어 로수바스타틴의 효능 및 안전성 연구)으로 명명된 이 연구결과는 최근 개최된 추계 당뇨병학회에서 발표됐다.
리덕션 연구는 2004년 6월부터 2005년 11월까지 가톨릭대학교 성가병원을 비롯한 국내 16개 병원( 참여 기관: 가톨릭대학교 성가병원, 가톨릭대학교 강남성모병원,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경희대학교 경희의료원,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부산대학교병원, 성균관대학교 강북삼성병원, 성균관대학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아주대학교병원,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연세대학교 영동세브란스병원, 영남대학교의료원, 인하대학교병원, 전남대학교병원, 포천중문의과대학교 분당 차병원 등)에서 추적 검사를 받은 고지혈증을 앓고 있는 당뇨 환자 181명(남자 56명, 여자 125명)을 대상으로 크레스토 복용 시 지질 저하 효과 및 안정성 여부에 대해 조사한 개방표지, 비맹검 연구다.( 평균 연령 59.67세)
연구 결과에 따르면 크레스토 투여 전 환자들의 평균 지질 농도는 LDL 콜레스테롤 127.37, 총콜레스테롤 214.94, HDL 콜레스테롤 53.51, 중성지방 169.47 mg/dL 이었다.
로수바스타틴 투여 후에는 LDL 콜레스테롤, 83.54, 총콜레스테롤 168.43, HDL 콜레스테롤 52.6, 중성지방 16.23 mg/dL으로 나타나(p
이권구
2005.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