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제 4차 저나트륨 급식 주간 행사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국민들의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제4차 '저나트륨 급식주간 행사'를 20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제4차 저나트륨 급식주간 행사에는 아라코가 신규업체로 참여하여 대형 급식업체 8개 중 7개의 업체가 참가해 총 509개 급식업소에서 약 25만 명의 급식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저나트륨 급식주간 참여업체는 △1차 : 아워홈,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현대그린푸드, CJ프레시웨이, ECMD △ 2차 : 아워홈,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현대그린푸드, CJ프레시웨이, ECMD, 신세계푸드 △3차 : 아워홈,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현대그린푸드, CJ프레시웨이, ECMD △4차 : 아워홈,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현대그린푸드, CJ프레시웨이, ECMD, 신세계푸드, 아라코 등이다.
제4차 캠페인에는 8대 대형 급식업체(2009년 한국외식연감 기준) 중 삼성에버랜드를 제외한 7개 대형급식 업체 참여한다.
급식주간 행사에서는 나트륨 10%이상 줄인 급식 제공 및 나트륨 섭취 줄이기 교육․홍보이외에 소비자, 조리자, 영양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및 ‘나트륨 적게 먹기 실천 요령(포스트 잇 형태)’이 제공된다.
식약청은 이번 행사에서도 '짠맛 미각 검사'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개인이 평소에 인지하는 짠맛 수준을 평가받아 나트륨 섭취 줄이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김용주
2011.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