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식 단국대 명예총장(국제로타리 3650지구 前총재, 범은장학재단 이사장)이 국제로타리(Rotary International)가 수여하는 국제로타리 '초아의 봉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장충식 명예총장은 지난 36년간 솔선수범하는 기부활동과 대규모 장학사업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초아의 봉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국제로타리 초아의 봉사상은 국제로타리가 1991년 제정해 매년 전 세계 120만명의 로타리 회원중 150여명에게만 시상하는 상이다.
22일 오후 6시 30분, 그랜드 하얏트 서울 1층 리젠시룸에서 개최되는 시상식에는 국제로타리 3650지구 박영구 총재(금호전기 대표이사)를 비롯한 로타리 회원과 정원식 전국무총리, 이상주 전교육부총리, 안상수 전인천시장, 변주선 서울대 사범대 총동창회장 등 장충식 전총재의 서울대 사범대 동문들이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