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챌린지의 취지에 공감해, 환자 치료의 최일선에 있는 전문 의료인과 유명 연예인 등이 최초 주자로 나선다. 전문의 대표로는 △대한당뇨병학회 윤건호 이사장(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대한소아내분비학회 황진순 회장(아주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대한당뇨병연합 오한진 자문위원(을지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등 3인이 나선다. 또한 △소아당뇨 홍보대사 가수 조권 씨(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개그맨 정태호 씨(타조엔터테인먼트 소속) 등도 이번 챌린지의 최초 주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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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챌린지의 취지에 공감해, 환자 치료의 최일선에 있는 전문 의료인과 유명 연예인 등이 최초 주자로 나선다. 전문의 대표로는 △대한당뇨병학회 윤건호 이사장(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대한소아내분비학회 황진순 회장(아주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대한당뇨병연합 오한진 자문위원(을지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등 3인이 나선다. 또한 △소아당뇨 홍보대사 가수 조권 씨(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개그맨 정태호 씨(타조엔터테인먼트 소속) 등도 이번 챌린지의 최초 주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