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개정된 제2형 당뇨병 약제치료 지침은 근거 수준에 따라 A, B, C, E로 나눠 A로 갈수록 근거 수준이 높음과 더불어 권고 수준 또한 높다는 것을 나타냈다.
개정된 당뇨병 치료 알고리듬은 특히 시각적인 부분에 공을 들인 모습이다. 대한당뇨병학회의 진료지침이사를 맡고 있는 최경묵 교수(고대구로병원 내분비내과)는 “개정된 알고리듬은 약제 클래스별 장단점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막대그래프로 나타내 임상의가 마주치는 다양한 경우에서 어떤 약제를 써야 하는지 구체화했다”고 전했다.| 인기기사 | 더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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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개정된 제2형 당뇨병 약제치료 지침은 근거 수준에 따라 A, B, C, E로 나눠 A로 갈수록 근거 수준이 높음과 더불어 권고 수준 또한 높다는 것을 나타냈다.
개정된 당뇨병 치료 알고리듬은 특히 시각적인 부분에 공을 들인 모습이다. 대한당뇨병학회의 진료지침이사를 맡고 있는 최경묵 교수(고대구로병원 내분비내과)는 “개정된 알고리듬은 약제 클래스별 장단점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막대그래프로 나타내 임상의가 마주치는 다양한 경우에서 어떤 약제를 써야 하는지 구체화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