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리병원,창립 10주년 ‘제2의 도약’ 비전2020 선포
'직원 모두가 행복하며 꿈과 자부심 갖는 병원' 구축
입력 2013.09.23 08:43 수정 2013.09.23 08:45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창립 10주년을 맞은 나누리병원(이사장 장일태)이 제2의 도약을 위한 날개를 폈다.
 
나누리병원은 10주년을 맞아 지난 16일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펠리스 호텔에서 나누리의료재단 장일태 이사장, 홍보대사 박찬호 등 병원 임직원들과 협력업체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식과 비전2020 및 H.I선포식을 열었다.
 
나누리병원의 비전2020은 바른 진료, 학술연구, 글로벌, 나눔정신, 직원행복이라는 5대 목표 아래 ‘올바른 진료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 ‘탁월한 학술연구 성과로 존경과 신뢰를 받는 병원’, ‘의료관광객 유치와 해외진출을 통해 세계속에 우뚝 선 병원’, ‘다양한 의료봉사 및 무료시술로 나눔 정신을 실천하는 병원’, ’직원 모두가 행복하며 꿈과 자부심을 가지는 병원’을 내세웠다.

이날 선포한 H.I(Hospital Identity)는 걸어온 10년 ‘존립’에서 걸어갈 10년 ‘공존’으로 목표설정을 새롭게 해, ‘다르게 생각하고 더불어 살아가는(Living together, Thinking differently)’ 나누리정신에 입각해 함께 살고 함께 번영하겠다는 뜻을 내포한다.

장일태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나누리병원은 지난 10년간 환자들의 신뢰와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다.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비전 2020을 통해 세계적인 척추관절 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병원은 창립10주년을 기념해 오는 9월 28일 남산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성인척추변형'을 주제로 학술,의술 심포지엄을 연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폐암 치료, 생존 넘어 일상으로”…뇌전이 관리가 여는 ‘퀄리티 서바이벌’
디티앤씨알오 김봉태 부사장 “개량신약·복합제, 규제·시장 함께 설계해야”
"근거 중심으로 승부"…개발부터 유통까지 원칙 지킨 팜뉴트리션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나누리병원,창립 10주년 ‘제2의 도약’ 비전2020 선포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나누리병원,창립 10주년 ‘제2의 도약’ 비전2020 선포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