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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비만 의료기기 전문제조기업 (주)하이로닉(대표이사 이진우)의 비만치료 의료기기 ‘미쿨(MICOOL)’이 ‘비침습적 피하지방층 감소 등에 사용하는 장치’로 식품의약품안전청의 허가를 받았다.
미쿨은 '냉각지방분해(Cryo Fat Reduction)'기술을 적용시킨 비침습적 비만치료시술이 가능한 장비로, 국산화 장비가 식약청에서 지방층감소효과를 인정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진우 대표는 "냉각지방분해술의 안전성과 실효성이 입증된 결과라고 본다"며, "앞으로의 비만치료 트랜드는 미쿨과 같이 쉽고, 경제적이고, 간편한 시술이 주류를 이룰 것"이라고 전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미쿨은 시술시 마취하지 않고, 시술후 후유증과 다운타임(Downtime)이 없는 것이 특징으로, 기존 비만치료시술의 부작용 및 후유증에 대한 부담감으로 병원을 찾기 힘들었던 환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냉각지방분해술을 적용한 외국산 장비에 비해 경제적이고, 수익성 면에서도 뛰어나다는 점도 강점.
회사 측은 미쿨의 냉각지방분해술은 피하지방층이 두터운 뱃살, 옆구리 살, 등 살, 허벅지 살, 팔뚝 살 등의 지방층감소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두터운 피하지방층에 미쿨 고유의 알고리즘으로 만들어 낸 쿨링 에너지를 통해 지방세포의 사멸과정을 유도한다고 설명했다.
미쿨의 쿨링 에너지는 강력한 냉기를 최대 60분간 피하지방층에 노출시켜 피부표피, 신경, 혈관에 손상 없이 지방을 선택적으로 냉각시킨다는 것.
회사 관계자는 "시술 1주~ 12주까지 지속적인 지방세포사멸을 통해 시술 부위의 지방층 소가 일어나고, 지방세포사멸과정이 가속화되는 2주 경과시점부터는 줄어든 지방층두께를 육안으로 확인 할 수 있다" 전했다.
한편 하이로닉은 '미쿨(MICOOL) 런칭세미나’를 오는 5월 11일 삼성동 라마다 서울호텔에서 개최한다.
하이로닉은 2008년 1월 설립된 피부비만 의료기기 전문 제조기업으로, 2012년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개발된 HIFU(High Intensity Focus Ultrasound) 장비 ‘더블로(Doublo)’로 지식경제부 선정 '차세대 일류상품'에 오르며 수출 300만불 실적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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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비만 의료기기 전문제조기업 (주)하이로닉(대표이사 이진우)의 비만치료 의료기기 ‘미쿨(MICOOL)’이 ‘비침습적 피하지방층 감소 등에 사용하는 장치’로 식품의약품안전청의 허가를 받았다.
미쿨은 '냉각지방분해(Cryo Fat Reduction)'기술을 적용시킨 비침습적 비만치료시술이 가능한 장비로, 국산화 장비가 식약청에서 지방층감소효과를 인정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진우 대표는 "냉각지방분해술의 안전성과 실효성이 입증된 결과라고 본다"며, "앞으로의 비만치료 트랜드는 미쿨과 같이 쉽고, 경제적이고, 간편한 시술이 주류를 이룰 것"이라고 전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미쿨은 시술시 마취하지 않고, 시술후 후유증과 다운타임(Downtime)이 없는 것이 특징으로, 기존 비만치료시술의 부작용 및 후유증에 대한 부담감으로 병원을 찾기 힘들었던 환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냉각지방분해술을 적용한 외국산 장비에 비해 경제적이고, 수익성 면에서도 뛰어나다는 점도 강점.
회사 측은 미쿨의 냉각지방분해술은 피하지방층이 두터운 뱃살, 옆구리 살, 등 살, 허벅지 살, 팔뚝 살 등의 지방층감소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두터운 피하지방층에 미쿨 고유의 알고리즘으로 만들어 낸 쿨링 에너지를 통해 지방세포의 사멸과정을 유도한다고 설명했다.
미쿨의 쿨링 에너지는 강력한 냉기를 최대 60분간 피하지방층에 노출시켜 피부표피, 신경, 혈관에 손상 없이 지방을 선택적으로 냉각시킨다는 것.
회사 관계자는 "시술 1주~ 12주까지 지속적인 지방세포사멸을 통해 시술 부위의 지방층 소가 일어나고, 지방세포사멸과정이 가속화되는 2주 경과시점부터는 줄어든 지방층두께를 육안으로 확인 할 수 있다" 전했다.
한편 하이로닉은 '미쿨(MICOOL) 런칭세미나’를 오는 5월 11일 삼성동 라마다 서울호텔에서 개최한다.
하이로닉은 2008년 1월 설립된 피부비만 의료기기 전문 제조기업으로, 2012년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개발된 HIFU(High Intensity Focus Ultrasound) 장비 ‘더블로(Doublo)’로 지식경제부 선정 '차세대 일류상품'에 오르며 수출 300만불 실적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