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임상영약학'등 3개 전문가 과정 개설
약국체인 온누리 건강은 '임상영약학 전문가 과정'. '약국 경영자 과정', 'OTC 응용 강좌' 3개 과정에 대한 정기세미나를 7월 하반기부터 실시한다.
이 세미나는 매월 첫째주 일요일 여의도 전경련 회관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임상 영양학 전문가 과정은 12회에 걸쳐 매월 2시간씩 김청호 박사가 강의한다.
이 과정은 선진국 약국들이 추구하는 건강유지와 증진에 중요한 학문으로 자리매김한 임상영양학을 보다 체계적으로 도입하여 약국의 경쟁력 및 매출을 높이기 위해 준비됐다.
특히 생식의 치료적 가치 및 임상적 응용(7월 세미나), 대장 독성의 해독 요법, 성장·발육 및 두뇌 영양, 갱년기 장애의 천연 요법, 간염의 천연 치유요법, 심혈관계 질환의 임상적 보충제, 항산화제의 기적 및 임상적 응용, 골관절의 임상 영양요법, 비만의 합리적인 치료요법, 천연 빈혈 치료제의 효용, 면역, 비타민과 미네랄의 혁명 등 총12개 강좌로 진행된다.
또한 온누리 박종화 사장(약학박사)이 회원약국의 선진화를 위해 약국의 최적입지 및 상권분석, 약국의 레이아웃과 머천다이징, 약국의 품목 관리 등을 중심으로 한 '약국경영자 과정'을 시리즈로 강의한다.
'OTC 제품 응용 강좌'는 약국의 경영 수지를 개선하고 일반의약품 매출을 높여 처방전의 절대적인 의존도에서 벗어나 약국의 안정적인 발전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감성균
2002.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