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서울 1약국당 반품 245만원 규모
26일 현재 서울지역 약국 당 반품액은 245만원 규모로 나타났다.
서울시약사회는 종로·중·성동·송파구를 제외한 20개 구약사회 집계결과 1,581개 약국에서 38억7,900만원 규모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26일 밝혔다.
중랑구는 지난 21일까지 104개 약국에서 제출한 반품리스트를 집계한 결과 총 반품액이 4억2,000만원으로 확인돼 전체 반품액은 물론 약국당 반품액이 404만원으로 서울지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다음으로는 서초구가 40개 약국에서 1억4,000만원으로 약국당 350만원 규모.
반품액이 가장 적은 지역은 광진구로 112만원, 다음으로는 동작구 164만원 대로 집계됐다.
구약사회
리스트
제출약국
반품액(만원)
약국당 평균
종로
35
중
40
용산
21
5,000
238.1
성동
50
광진
49
5,500
112.2
동대문
88
1억5,000
170.4
중랑
104
4억2,000
403.8
성북
131
3억5,000
267.1
도봉·강북
90
2억5,000
277.7
노원
91
2억4,000
263.7
은평
62
1억3,700
220.9
서대문
50
1억5,000
300.0
마포
57
1억4,000
245.6
양천
82
2억700
329.3
강서
97
2억5,000
257.7
구로
100
2억5,000
250.0
금천
87
2억3,000
264.4
영등포
155
2억8,400
183.2
동작
53
8,700
164.1
관악
50
9,500
190.0
서초
40
1억4,000
350.0
강남
114
3억200
280.7
송파
72
강동
60
1억1,000
183.3
계
총 1,778 중파악대상 1,581
38억7,9000
245.3
유성호
2002.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