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대한약학회 김길수 회장 체제 출범
대한약학회 신임 김길수 회장과 임원진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대한약학회는 6일 오후 학회사무실에서 전·현직 회장 및 간사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수인계를 업무 인수인계를 실시했다.
신임 김길수 회장은 "앞으로 학회의 발전을 위해 학술대회 활성화와 학술지 Archives가 SCI에 등재되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인터넷 등을 통한 학술정보 공유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신약개발 등 정부의 과학기술 정책에도 우리 약학회의 결집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것"이라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박만기 前회장도“임기동안 도와주신 학계·약사회, 제약 관계자들과 임원진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지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김길수 회장은 이날 인수인계를 마침으로써 약학회 제43대 회장으로서의 2년간의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 2003∼2004 대한약학회 임원 및 집행위원
△부회장단=천문우, 이명걸, 심창구, 서성훈, 남두현, 최준식, 박은희, 지웅길, 이강만, 장준식
△총무위원장=이승진 △편집위원장=서영거 △학술위원장=정영훈 △기획위원장=정서영 △재무위원장=강찬순 △산학협동위원장=유제만 △국제협력위원장=신윤용 △재산관리위원장=최영욱 △정보위원장=신현택
김정준
2003.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