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부산 각구 약사회 정총 시작
부산시진구약사회(회장·이명철) 제41차 정시총회 및 회원연수교육이 지난 4일 오후6시 부산롯데호텔에서 부산진구를 필두로 본회총회가 열렸다.
발상일 부산시약부회장, 이철희 부산시약총회의장, 김은숙 부산시여약사회장, 안의경 부산시신협이사장, 최병무 부산진구보건소장 등 많은 내빈과 60여명의 회원이 참석하였다.
이명철 부산진구 회장의 인사말에서 본인부담금난매행위, 처방불균형, 법인약국 등 많은 갈등과 시련이 있어도 이겨내기 위해 반회 활성화를 하여, 회원간의 대동단결과 권익보호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황건영 부산진구총회의장의 개회사에서는 '꿈은 이루어진다'는 믿음을 가지고, 국민의 건강과 보건향상을 위해 완전의약분업 대체조제, 성분명처방, 약대6년제 등의 과제를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음을 가지고 , 적극 협조를 부탁하였다.
이어 박상일 부산시약사회 부회장의 격려사와 최병무 부산진구 보건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본회의에서 윤대원 총무위원장의 사회로 총원 167명 참석61명 위임40명으로 성원이 되었음을 보고받고, 옥태석 감사로부터 감사보고가 있었다.
안건심의에 들어가 2002년 세입·세출 결산승인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키고, 2003년 예산심의에서 52,740,408원으로 확정하였다.
새해 사업계획으로 불우이웃돕기사업, 유관단체유대강화와 회원의 권익보호, 반회활성화를 위해 년2회 등산대회를 실시하기로 하였다.
기타 토의에서 신임총무위원장, 윤태원 회원을 인준하고, 연회비는 작년과 같이 동결하고, 불우이웃돕기에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다.
회의에 앞서 부산진구 보건소 이정은 계장으로부터 마약류취급자 교육이 있었다.
△ 수상자
* 지부장표창자: 이정선
* 공로장: 홍순제, 윤태원, 이경숙
* 감사장: 최병무(부산진구 보건소장)
* 구청장표창자: 박완수
편집부
2003.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