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유권자 25,425명 중대·조선대·성대 順
2002년말 현재 신상신고를 마친 유권자는 총 25,425명으로 집계됐으며 개국약사는 18,100명, 비 개국약사는 7,325명으로 분석됐다.
특히 30~40대 유권자가 13,387명으로 절반을 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학교별로는 중앙대가 3,188명으로 1위, 이어 조선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순으로 나타났다.
대한약사회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약사회원 통계자료'를 발표했다.
약사회원 분포도에 따르면 우선 2002년말 현재 신상신고를 필한 총 유권자는 25,425명이며 이중 개국약사는 18,100명으로 전년(17,380명)대비 약4.1%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 개국 약사는 총 7,325명으로 조사됐으며 이중 근무약사가 3,459명으로 비개국 약사중 가장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이어 제약근무약사 1,009명, 병원 근무약사 942명, 유통 근무약사 191명, 비제약 근무약사 130명, 공직약사 83명, 학계 75명 순으로 조사됐다.
연령별 약사분포도를 보면 30·40대 약사가 총 13,387명으로 전체 유권자의 절반을 넘고 있는 가운데, 30세 이하 2,317명, 50대 5,244명, 60대 4,167명, 71세 이상 306명 순으로 집계됐다.
학교별 약사 분포도를 살펴보면 중앙대 약대 출신이 3,188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분석됐으며 조선대약대 출신이 2,397명으로 2위, 성균관대 약대 출신이 2,113명으로 3위, 이화여대 약대가 1,922명으로 4위, 영남대 약대가 1,856명으로 5위, 부산대약대가 1,521명으로 6위, 서울대 약대가 1,464명으로 뒤를 잇고 있다.
한편 2002년말 현재 서울지역 개국약사는 5,136명으로 집계됐으며 비개국약사는 2,922명으로 서울지역 유권자는 총 8,057명으로 조사됐다.
또한 서울지역 학교별 약사분포도를 보면 중앙대가 1,185명으로 역시 가장 많았으며 이어 이화여대 1,123명, 성균관대 906명, 숙명여대 788명, 덕성여대 698명, 서울대 682명, 조선대 585명 순 으로 분석됐다.
가인호
2003.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