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여약사대회 수재의연금 1,700여 만원 모금
최근 개최된 여 약사대회서 각 시도약사회와 약사회 임원들이 약 1,700여만원의 성금을 모아 수재민들의 아픔을 함께 했다.
여약사대회서 모금된 수재의연금은 대약 한석원 회장이 300만원을 기탁한 것을 비롯, 장복심 대회장이 100만원, 전영구 대약 부회장 200만원, 문재빈 대약 부회장 100만원, 원희목 대약 부회장 100만원, 이규진 대약 부회장 100만원, 이영민 대약 부회장이 50만원의 성금을 가탁했다.
또한 황공용 서울시약 부회장이 100만원, 박해영 여약사대회 부대회장이 10만원, 여약사 지도위원 10만원, 대약 여약사위원회 소위원 20만원, 송정순 덕성여대 동문회장 50만원, 여약사대상 수상자 이재명약사와 박견자 약사가 각각 10만원, 익명 19만 3,000원 등 총 11,793,000원의 성금이 답지했다.
이와함께 각 시도약사회로부터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사회봉사자로서의 약사 역할을 다시 한번 실천했다.
우선 각급 약사회로부터 취합된 서울지역(서울시약) 성금은 165만원, 경기 100만원, 대구 30만원, 인천 21만원, 광주 20만원, 대전 20만원, 강원 15만원, 충북 20만원, 충남15만원, 전북 20만원, 전남 15만원, 경북 18만원, 제주 10만원 등 총 469만원의 수재의연금이 기탁됐다.
가인호
2003.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