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옵티마, 국제 대체의료 심포지엄 개최
대체의학을 표방하는 약국체인 옵티마케어(대표 김재현)의 30년 노하우를 보여주는 대규모심포지엄이 개최돼 개국가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옵티마케어는 오는 16일 대웅제약 강당에서 오전 10시30분부터 '제 6차 국제 대체의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한국체질임상약학회, 한국체질대체의료학회가 후원하는 이 심포지엄은 특히 '약국형질환요법의 제기능과 역할'을 주제로 진행된다.
1부강좌 에서는 장현숙교육위원장의 강의로 생활습관병에 따른 약국형요법(당뇨, 고혈압, 관절염, 정력, 비만)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진다.
2부는 옵티마회원약국 체험약사단이 약국형 요법의 효과와 우수성을 설명하는 '옵티마약사들의 요법체험강좌'를 마련했다.
이어 3부에서는 남서울대학교 김창호 교수의 강의로 약국의 정체성과 약국요법의 문제점 진단, 변화의 수용과 대책 및 방법을 위한 '약국형요법의 제기능과 역할' 논의가 진행된다.
마지막 4부강좌에서는 홈페이지 활용에 따른 약국경영의 활성화를 위한 효과적인 방안이 논의된다.
옵티마는 이번 심포지엄과 함께 당뇨, 고혈압, 정력, 관절염, 비만등의 약국형 제품전시와 옵티마기능성 건강식품 중심의 약국형 OTC 제품전시코너를 마련했다.
또한 사상체질맞추기, 빙고게임, 레크레이션, 각 제품부스별 이벤트행사 진행 및 경품추첨행사가 진행된다.
김재현 대표는 "이번 행사에서는 약사가 시대적으로 갖어야하는 약국의 정체성, 약사 마인드, 약사 노하우, 약국제품관리, 약국경영관리에 대한 약국의 제기능과 역할, 대체의료의 필요성과 중요성, e-비지니스와 홈페이지를 통한 약국경영의 활성화 등 다양한 주제가 논의된다"며 옵티마의 30년 노하우의 전통을 강조했다.
문의 : 02-529-7676 (www.optimacare.co.kr)
감성균
2003.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