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대한약사회장 선거 유권자 23,940명 확정
12월 치러지는 대한약사회장 선거에서 투표권을 갖는 유권자가 총 23,940명으로 최종 확정됐다.
대약 중앙선관위는 11월 9일 선거인 명부를 확정하고 2년 연속으로 신상신고를 필한 유권자가 23,94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각 지역별 유권자 현황에 따르면 서울지역은 총 7,871명이 투표권을 갖게되며, 부산 2,153명, 대구 1,447명, 인천 888명, 광주 677명, 대전 634명, 울산 321명으로 확정됐다.
경기는 4,187명, 강원 634명, 충북 608명, 충남 673명, 전북 844명, 전남 794명, 경북 981명, 경남 966명, 제주 262명이 투표권을 행사할수 있다.
한편 선관위는 지난 9일 회의를 갖고 각급약사회 약사연수교육 시 특정 후보자만을 초청해 강의를 진행할 경우 선거와 연관지어 진행될 우려가 예상되는 만큼 선거기간중 회원 연수교육의 자제를 권고토록 대약에 건의키로 했다.
가인호
2003.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