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부산 남·수영구약, 신임회장 이희준씨 추대
부산광역시 남·수영구약사회는 지난 17일 오후7시 30분 문화회관 영빈관에서 제29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이희준(부산대·은성약국)씨를 추대하고,2004년도 사업계획안과 4,200여만원의 새해 예산안을 승인했다.
총회는 의장에 성일호씨, 감사에 엄주완 권경양씨를 선출하고,집행부 구성과 이사·대의원 선임은 신임회장에게 일임했다.
성일호 회장은 "지난 3년간 회원들의 협조로 대과없이 회무를 수행해 올 수 있었던 만큼 앞으로도 새 회장을 중심으로 회원의 단결과 반회 활성화 및 성공적인 의약분업 정착을 위해 모두가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신임 이희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회원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는 큰 머슴의 회장상을 보여주겠다"며 "회원의 적극적인 협조와 단결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날 유재중수영구청장, 전영숙시약부회장, 안의경 약사신협이사장, 천동환 수영구보건소장, 서인호 의약계장, 박용자 남구보건소의약계장, 이광식 약업협의회회장, 송열호 신임진구분회장 등 많은 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부산시약회장 표창패=이동훈(명륜당약국)
△남·수영구약사회장 감사장=박용자(남구보건소), 이영철(수영구보건소)
△남·수영구약사회장 공로패=배은희(성원약국), 민경화(사무장)
박재환
2004.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