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광주 남구약 차기 회장에 채주원씨
광주광역시 남구약사회는 지난달 16일 남구약사회관에서 제 9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에 채주원 씨를 선출했다.
이번 회장 선거에는 채주원 씨가 단일후보등록으로 회장에 당선됐으며, 총회 의장에는 이판용씨, 부의장에는 윤영보씨와 손판순씨, 감사에는 김수길씨와 양은경씨가 각각 선출됐다. 부회장과 이사 선출은 회장에 위임됐다.
황일봉 남구청장, 노영옥 광주시약회장, 김일룡 남구약회장 등 내외빈과 회원 5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에서는 2003년도 세입세출 결산과 2004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액 27,820,830원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시약 대의원 선출 건은 총회의장과 신임회장에 위임키로 했다.
▲수상자: △광주시약회장표창 - 박창진(명진), 송애희(신감초당) △남구의회의장표창 - 손판순(덕성), 안인(前 인우) △남구약회장감사장 - 강병철(남구보건소 지방보건서기), 이정기(백제약품), 이기찬(대성약품), 나성연(유진약품), 문인근(한독약품), 박정미(신광약품) △남구약회장공로장 - 서향숙(새대덕), 김수길(새), 이판용(창신), 김남곤(온누리해오름) △남구약회장표창 - 김제숙(성모)
김정준
2004.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