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대약, 여학사장학금 및 하봉장학금 전달
대한약사회는 22일 제42회 여약사장학금 및 제24회 하봉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원희목회장은 전달식에 앞서 “약대 6년제가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이에따라 약사회는 약대 6년제에 전력투구하고있다”면서 “여약사들의 많은 노고로 약사사회가 많은 발전이 있었다”고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대약은 전국 20개 약대에서 여약사 장학금 수헤대상자 1일씩을 추천받아 총 1천4백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 봉장학금은 원광대약대 두고은학생에게 전달했다.
제42회 여약사장학금 수혜자는 유미경(경희대), 이수미(덕성여대), 정규정(동덕여대), 양효선(삼육대), 노지윤(서울대), 주지예(숙명여대), 김사빈(이화여대), 박아연(중앙대), 김주영(경성대), 이향란(부산대), 노상희(조선대), 안순아(전남대), 김진숙(충남대), 노지혜(성균관대), 이현희(강원대), 조효경(충북대), 심혜진(원광대), 오영순(우석대), 조미영(영남대), 김유경(대구가톨릭대) 등 20명이다.
김용주
2004.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