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다소비 일반약 판매가격차 ‘여전’
약국에서의 다소비 일반의약품 판매가 격차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2004년 다소비의약품 판매가격 조사계획’에 따라 4/4분기 서울시 다소비의약품으로 선정된 48품목 의약품에 판매가격을 조사 했다.
서울 강남구지역서 조사한 된바 따르면 동일의약품의 약국내 판매가격의 격차가 최대 2배를 보이는 등 다소비 일반의약품의 약국 판매가가 들쑥달쑥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 편차가 심한 품목은 우황청심원류로 광동제약의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변방)은 최저판매가가 1,500원이었으나 최대 판매가는 3,000원으로 2배의 가격차를 보였다.
조선무약의 우황청심원(변방)은 최저가가 1,800원 최고가는 3,000원, 우황청심원현탁액(변방)은 최저가가 1,500원 최고가는 2,500원으로 조사되는 등 약국간 판매가격 편차가 가장 심한 품목을 우황청심원류로 조사됐다.
우황청심환류에 이어 가격 편차가 심하게 나타난 품목은 첩포제로 조사됐다.
녹십자상아의 제놀쿨(최저가 1,300, 최고가 2,500), 태평양제약의 케토톱플라스타(최자가 1,800, 최고가 2,500)m 제일약품의 케펜텍플라스타(최조가 1,700, 최고가 2,500), SK제약의 트라스트패취(최저가 2,700, 최고가 3,500) 등이 대표적인 품목이었다.
복지부는 조사결과 발표후 약국들에게 의약품판매가격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 및 일반의약품 판매가격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과 일반의약품의 판매가격 표시규정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자료 받기: 다소비의약품 판매가격
김용주
2004.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