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광진구약, 약국경영 활성화 총력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성오)는 지난 15일 오후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제10회 정기총회를 개최, 하나된 생각과 하나된 행동으로 어려운 약업환경을 헤쳐 나갈 것을 다짐했다.
양만기 총회의장은 개회사를 통해“직능의 이익보단 국민의 이익을 위해서 노력하고, 우리의 임무를 먼저 다했을 때, 우리의 권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회원 한명 한명이 약사로서의 의무를 다하고, 적극적인 회무참여를 당부했다.
총회원 266명중 154명 참석으로 성원된 이날 총회에서는 2004년도 주요회무보고, 사업실적보고, 감사 및 결산 보고와 함께 2005년도 사업계획안과 7800여만 원의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 확정 했다.
조성오 회장은 “한약, 건강기능식품 활성화와 동일성분 조제후 사후통지 폐지, 반품사업등에 총력을 기울 것이며, 특히 2005년도에는 회원모두가 분업에 위배되는 행위를 절대 하지 말고, 충실한 복약지도를 통해 약사직능을 확립하자”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권태정 서울시약사회장, 김영춘 광진갑구 열린우리당 의원, 정영섭 광진구청장, 신철남 동부경찰서장, 이강일 시의원, 안춘윤 광진 정보도서관장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명단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 =김윤정(온누리건강약국), 전병국(태평양약국) △광진구청장 표창패= 고오순(신영신약국), 유정원(유약국) △국회의원 감사장 =이길원(신대우약국), 김호경(알파약국), 한정환(인생약국), 강현주(자양열린약국) △동부경찰서장 감사장 =김종순(인정약국) △광진구약사회장 표창패 =나길종(자양약국), 한은경(금성약국) △광진구약사회장 감사패= 성기홍(광동제약), 장정수(종근당)
임세호
2005.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