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남·수영구약사회, 반회활성화
부산광역시 남·수영구약사회(회장·이희준)는 15일 오후 7시 미월드 연회장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는 박진엽 시약회장, 유재중수영구청장, 천동환 수영보건소장, 김진홍남구보건소장, 이광식 약업협의회 등 내외빈과 127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이희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의약분업이후 회원간 반목과 불협화음이 심심찮게 발생하고 있다."며 "회원간 단합과 협조를 통해 화목하고 단결된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반회활성화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역설했다.
총회는 2004년 결산액과 2005년 예산액 3,842여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했으며 반회활성화, 담합약국적발,의약품 판매가격지도강화, 회원단합등산대회, 인보사업 활성화 등을 주요사업계획으로 채택했다.
한편 김응일 약사의 현금영수증제도 등 약국세무 전반에 대한 특강이 있었다.
△시약회장 표창장 = 차 민(신천지약국)
△구약회장 감사장 = 송민호, 김정연(부산약사신협),이건우(청십자약품)
△구약회장 공로패 = 성일호(우석약국),차 민(신천지약국), 김진형(자하연약국)
박재환
2005.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