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강남구약, 선진국 약국경영 국내 접목
서울 강남구약사회는 22일 대약회관에서 제29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05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확정했다.
유대식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는 회원 단합과 친목을 위한 회무에 주력했다‘며 ”올 한해는 편안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약국운영에 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총회는 2004년 세입·세출 결산을 원안대로 통과시켰으며, 전년 대비 3.8% 인상된 1억8716만여원의 2005년 예산안을 승인했다.
이와함께 총회는 △약사 CEO 교육 △불용재고약 처리 △약국 과대광고 단속 및 약국 관리지도 계몽 △불우이웃돕기 자선다과회 등의 새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총회는 3월중 일본 약업계를 방문하기로 결정하고 집행부 및 일반회원의 참석을 유도하기로 했다.
한편, 총회는 약사자율지도권의 약사회 이양, 약국 과태료 축소, 원활한 소분센터 운영 등을 상급회에 건의하기로 했다.
△서울시약회장 표청-문민정(이삼성), 이은정
△강남구약회장 표창-김인혜(온누리느티나무), 김인혜(온누리가람), 남복석(반석), 문주경(아로마), 박영숙(우주), 서주영(압구정종로), 오경자(삼익), 이기훈(솔), 이문영(코엑스), 이정화(온누리신이), 정순자(명심), 진남례(온누리한진)
△강남구약회장 감사패-김선자, 이용구, 전경재, 오종택, 정시욱
김용주
2005.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