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동대문구약, 교품사업ㆍ 반회 활성화 주력
동대문구약사회(회장 김형근)는 26일 동대문구청 강당에서 49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약국경영 활성화와 불용재고약품의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박호현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약사회는 회원이 신뢰할 수 있는 회무를 하고, 회원은 회에 대해 적극적인 지지와 동참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총회원 582명중 참석348명 위임21명으로 성원된 이 날 총회에서는 2004년도 주요회무보고, 사업실적보고, 감사 및 결산 보고와 함께 2005년도 사업계획안과 1억6천여만원의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 확정 했다.
김형근 회장은 △회원간의 교품사업을 통한 불용재고 의약품 문제 해소 △ 메신저를 통한 온라인 적극 활용 △반회 활성화를 위한 포상제 마련 등의 2005년도 약사회의 중점 사업안을 밝혔다.
한편, 약사 한방의 메카인 동대문구약은 상급회 건의사항으로 약사한약을 잠식시키려고 하는 한의사, 한방정책관실, 국회보건 복지위원들의 부당한 논리가 다시는 언급되지 않도록 상급회가 혼심의 힘을 다해줄 것을 건의했다.
이날 총회에는 권태정 서울시약사회장, 홍사립 동대문구청장, 홍준표 한나라당 의원, 김승문 동대문구 의장, 김예자 서울시의원, 정덕기 중량구약사회장 등의 내빈이 참석했다.
수상자명단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 =윤순석(평제약국), △동대문구청장 표창패= 임옥순(신생당약국), 김종율(초원약국), 강장희(진선미약국), △동대문구의회 의장 표창패= 김광조(가정약국), 부문자(대명약국) △청량리 경찰서 표창패 =이환배(계명약국), 김광숙(참사랑약국) △동대문구약사회장 표창패 =김순지(부령약국), 오희숙(광덕약국), 최태옥(조대약국), 김미경(원회춘당 약국), 김계숙(중원당약국), 송희숙(명의당 약국), 신현준(그린약국), 김인룡(뉴메디칼약국) △동대문구 약우대상 =홍인표(홍 약국), 권청진(금신당 약국)
임세호
2005.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