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영남대 부산동창회 정총-모교발전 다짐
영남대학교 약학대학 부산동창회는 2월 27일 국제호텔 천마홀에서 제30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동문화합 및 모교발전에 앞장서자고 다짐했다.
정민화 회장은 "여러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해주신 여러 동문들의 활약으로 부산동문회는 이제 반석 위에 올랐고 긍지와 자부심을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모교 50주년 행사을 도와 동창회를 더욱 발전시키는데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송종근학장은 “부산지역 약사회에서 모교출신 약사가 한축을 이루고 있어 자랑스럽다”며“오는 9월 24일 모교 50주년 행사에 적극 참여를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총회에서는 구대수 총무의 경과보고에 이어 2004년도 세입세출 결산과 2005년도 예산안 24,458,150원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올해 사업계획으로 가족등반대회, 서클지원 등을 의결했다.
또 부산동문회 회칙 개정을 통해 △조의금을 회원의 양부모로 확대 △회원 칠순시 100만원 내외의 선물지급 △각분회 및 서클지원금 20만원 지급을 결의했다.
이날 송종근영남약대학장, 양성호 영남약대 총동창회장, 박진엽 부산시약회장, 성일호신협이사장, 용철순, 손종근, 이종달 장현욱교수 및 부산거주 재학생 20여명이 참석했다.
▲ 수상자
△공로상= 이송학, 한소정, 황선건, 이춘실, 손규환, 박정희, 이명춘, 이진활,
천현욱, 오양숙, 문미숙
△표창장= 김영기(대시민약국), 오진용(해양약국), 서이고(제민희보약국)
최기홍(대림약국)
△감사패= 김승대(한국파마 부산지점소장) 김영균(조선무약 지점장)
박재환
2005.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