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광진구약, 원로 선배약사와 간담회 성료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성오) 총무위원회(부회장 차달성, 위원장 김호정)는 지난 15일 ‘생버섯 샤브샤브’에서 65세 이상 원로 선배 약사와 간담회를 갖고 약사회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는 전체 15명의 원로약사 중 무파약국 조영제 약사 등 8명이 참석했다.
조성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좀더 일찍 이런 자리를 마련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고, 집행부가 지난 1년간 열심히 일을 했지만 부족한 점들에 대해서는 조언과 자문을 부탁드리며, 선배님들께서 경륜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길잡이 역할을 해주시면 일하는데 든든할 것이며,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일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광진구 보건소 노용남 약사가 참석, “각 약사회로 약사감시가 대폭 이관됨에 따라 자율점검표 작성 및 의약품 관리를 철저히할 것과, 3월말까지 잊지 말고 자율점검표를 작성, 제출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원로 약사들의 문의사항에 대해 답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성오 회장을 비롯한 차달성, 손효환, 조진희, 김윤정 부회장 및 김호정, 김은숙, 전병국, 홍성윤, 조영희 위원장등 집행부와 조영제(무파), 이형원(평강), 김규호(새서울), 나길종(자양), 김진백(동진),서홍수(온누리현대), 손기수(송우), 정태명(송도약국) 원로선배약사가 참석했다.
이권구
2005.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