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경남도약 2차 반품 금액 총 13억원
경남도약이 진행한 제 2차 불용재고의약품 반품금액이 13억여원으로 나타났다.
27일 경남도약에 따르면 마산 87곳, 창원 80곳, 김해 69곳, 진주 68곳, 진해 37곳, 사천 22곳, 통영 21곳, 거제 18곳, 양산 18곳, 밀양 17곳,창녕 16곳, 거창 12곳, 남해 12곳, 함양 11곳, 하동 10곳, 함안 10곳, 고성 7곳, 의령 7곳, 합천 5곳, 산청 등 총 529개 약국이 참여한 이번 반품사업에서 총 반품금액은 13억2천여만원으로 집계됐다.
반품금액은 제업체별로 대웅제약 45,987,587원, 제일약품 36,808,336원, 유한양행 30,529,963원, 한독약품 30,460,941원, 동아제약 30,419,396원, 중외제약 27,009,116원, 보령제약 25,150,586원,대원제약 24,090,631원, 환인제약 24,033,365원,노바티스 23,009,076원으로 집계됐다.
사입처별로는 복산약품 ,진주동원, 청십자약품,백제약품,삼원약품,동보약품,한양약품, 창생약품, 승주의약품, 경남약품 등이 적게는 수십만원에서 많게는 억대로 나타났다.
이권구
2005.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