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중앙대 약대 부산 동문회 성료
중앙대 약대 부산동문회(김정길 회장)는 14일 오후7시 크라운호텔에서 제32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김정길회장은“약대졸업후 약사직능에 대해 자긍심을 가지고 모교 및 은사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동문 서로 끈끈한 정으로 뭉쳐자"라고 했다.
또 "동문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동문 고충처리 위원회를 설치하고 있고, 선·후배 친목도모와 젊은 후배가 애착을 가질 수 있는 동문회, 모교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했다
이민원 학장은 "전국에서 가장 발전한 모습의 부산동문회를 만남으로서 영광스럽다"며 "모교 발전기금조성에 동문회의 아낌없는 성원"을 당부했다.
임상묵 총 동창회장은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부산 동문회의 장학금 지급 등에 감사하고 지속적으로 모교·동문의 발전을 위해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임상묵 중앙약대 총동문회장, 최영욱 학장, 손규환 부산약사회장, 주상재 대약감사, 성일호 부산약사신협이사장, 비롯해 각 대학 동문회장 및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에서는 2004년 결산액 1천7백여만원을 승인했다.
△중앙약대 학장 공로패 =배영덕(19회)
△중앙약대 총동문회장 공로패 =이영주(24회)
△부산동문회장 공로패 = 구상미(31회)
박재환
2005.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