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동대문구 여약사위 보건소 간담회
동대문구약사회(회장 김형근)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이진우, 위원장 임정인)는 22일 해태크리스탈 부페에서 동대문구 보건소 간담회 겸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 이진우 부회장은 “지역 주민들의 높아진 건강에 대한 관심과 의약분업으로 인한 약국업무 증가로 고생이 많은 보건소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형근 회장은 “여약사위원회가 약업환경의 어려움 속에서도 인보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활동 하고 있는데 대해 고마움을 느끼며, 약국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항상 좋은 의견과 지도를 해준데 대해 감사한다”고 말했다.
김예자 시의원은 여약사 위원회가 25년간 매년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교환, 약국경영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손성암 약무팀장은 “지역 주민 건강과 관내 불우이웃돕기 등을 통하여 보여준 여약사 위원들의 활동에 감사를 표한다”며, ” 보건행정을 맡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중간자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측은 이날 약국과 관련한 약사법규 및 약사감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는 회장단, 상임위원장, 여약사 위원, 김예자 시의원, 동대문 보건소 손성암 약무팀장, 민영신, 이현선약사, 강혜정 주임이 참석했다.
이권구
2005.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