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대구시약, 10월 9일 범약업인 체육대회
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는 9월 7일 정기 상임이사 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3개지역 약사회(광주,대전,대구) 친교행사 개최결과를 보고하고 주요안건을 토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05년도 대구광역시 범약업인 체육대회 개최 건과 관련, 10월 9일(일), 경북고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키로 하고, 행사 준비 등 세부사항은 준비팀을 구성해 차질없이 준비키로 했다.(대회장 구본호 회장, 본부장 전영술 부회장, 준비팀 류옥태 부회장, 최민 총무위원장, 김춘자 여약사위원장, 구영희 홍보위원장, 김
학동 분회장협의회장, 오한희 달성군 분회장)
또 ‘아름다운 대구 사랑과 나눔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사회 각계각층 지식인 100명으로 구성, 대구시의 각종 봉사활동 등을 전개할 (가칭)대구지성인 100인 자원봉사회원 추천 건과 관련, 가입 희망회원은 9/15까지 사무국에 신청키로 하였다.(초기 참여기금 200,000원)
이와 함께 연석회의는 공지사항으로 제30회 약사회장배 테니스대회가 오는 9/9(금) 저녁 7시부터 두류공원 내 유니버시아드 테니스코트에서 개최된다고 알리고, 정책기획실 주관 전광판 홍보광고는 10월 중 계산오거리에서 시작할 예정이라고 보고했다.
또 재고의약품의 반품정산은 타 약사회가 아직 마무리되지 못해 지체되고 있으며 반품협의체회의는 지속적으로 해나가고 있음을 해당위원회에서 공지했다.
회의에 앞서 구본호 회장은 “8월 28일 개최된 3개지역 약사회 친교행사를 임원여러분이 일체가 되어 협조해 주신 덕분으로 성공리에 마무리함으로써 우리의 저력을 보여주었고, 약대 6년제를 실현하기 위해 임원 회원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었는데 이번에 그 결실을 보았다”며 “여기에는 뜻을 같이하는 인사의 역할이 컸으며, 임기 절반을 보내면서 이제까지는 개척자의 정신으로 회무운영을 해왔으나 앞으로는 내실있는 민생회무에 치중할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약은 이날 건강식품위원회 주관 ‘천연영양소의 대체요법강좌’를 9/6 개강,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으며 2005년도 연수교육 재교육은 오는 10/16(일) 실시키로 했다.
또 폐기처방전 처리는 9월말~10월초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회원에게 직접 공지하기로 했다.
이권구
2005.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