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대구시약, 대구병원약사회장 부지부장 선임
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는 10일 회장단, 상임이사, 분회장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해탄’ 식당에서 12월 정기 상임이사 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지부의 부지부장 1명을 대한약사회의 관례에 따라 대구병원약사회 소속회원 중에서 2006. 1. 4일자로 선임키로 했다.(박종민 대구경북 병원약사회 회장- 영남대의료원)
또 2005 제2차 이사회 결의에 따라 주요추진 회무에 대한 여론조사는 팀을 구성하여 조속히 실시키로 했다. (팀장 : 양명모 정책기획실장, 팀원: 정책기획실 위원, 분회장 4명)
1년간 열성적인 회무수행을 위해 전념해 온 시약 임원 및 분회장들의 노고를 위로하는 뜻에서 전례에 따라 석식을 겸하여 개최한 이날 회의는 이와 함께 전기철 부회장이 키오스크 전송시스템 현황과 문제점에 대해 종합병원 주변을 위주로 확인한 사항을 확인 보고하고, 향후 대처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2006년도 분회 총회일정을 분회별로 사전에 협의 조정해 일정을 정하기로 하고 분회 및 지부 총회시 대구시약회장 표창대상자를 선정하여 12월말까지 사무국에 제출키로 했다.
회의는 반품과 관련, 반품한 약국 재고의약품에 대한 정산이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달라는 건의와 관련, 해당위원회에서 반품 수용거부회사를 독려하고 정산%를 상향조정하는 노력을 계속해왔으며 앞으로도 적극 노력하여 빠른 시일 내에 정산완료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이권구
2005.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