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경북약-경북도협 1월말까지 정산 완료키로
경북약사회(회장 이택관)은 6일 오후 3시 회의실에서 회장단과 8개 종합도매상 실무책임자가 참석한 가운데 불용재고의약품 간담회를 갖고 1월말까지 정산을 완료키로 합의했다.
이날 간담회에 따르면 대부분의 도매상이 30~50%정도 정산완료된 상태로, 21개 반품불가 제약사에 대해서는 대한약사회와 추후 협의 후 결정하고, 그 외 반품가능한 제약사의 불용재고약은 1월 말까지 정산을 완료키로 했다.
이택관 회장은 감사의 뜻과 더불어 “반품에 대한 애로사항이 있으면 같이 해결 해 나가자는 뜻에서 마련한 자리”라고 밝히고, “반품이 완료될 때까지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반품불가 제약=노보노디스크, 대림제약, 대신제약, 영풍제약, 웰화이드코리아, 위더스메디팜, 제이텍바이오젠, 한국노바티스, 한국로슈, 한국마이팜, 한국머크, 한국비엠에스, 씨트리, 아스트라제네카, 아스텔라스, 알콘, 애보트, 이텍스, 한국팜비오, 한국페링제약, 한불약품
이권구
200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