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은평구약, 회원단합 위한 회무 펼칠 것
은평구약사회(회장 김동배)는 11일 은평구청 대강당에서 제27회 정기총회를 개최, 회원회비 인상 없이 8600여만 원의 2006년도 예산안을 확정 결의했다.
김동배 회장은 “작년 한해는 다양한 사업들을 통해 회의 단합과 약사회의 위상을 높인 한해였으며, 올해에는 처방전 폐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하고 약사윤리강령을 토대로 회원의 윤리와 단합과 권익을 위해 회무를 펼칠 것” 이라고 밝혔다.
총 회원 233명중 151명이 참석해 성원된 이날 총회에선 2005년도 주요회무보고와 사업실적보고 및 2006년도 사업계획안과 세입·세출안을 확정 결의했다.
이어 약사회는 상급회 건의사항으로 ▲대체조제후 사후통보 폐지▲65세이상 노인환자에 대한 본인부담금 개선안 등을 채택했다.
권태정 서울시약 회장, 노재동 은평구청장, 임상묵 은평구의회 의장, 열린우리당 이미경 의원, 한나라당 문희 의원, 박병완 은평구보건소장 등 다수의 내외빈이 참석한 이 자리에선 은평구 관내 성적이 우수한 공무원 자녀에 대한 장학금 전달식도 있었다.
▲수상자 명단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 선우일원(선우), 전인수(경)
은평구약사회장 표창패 : 이선희(연도)
은평구약사회장 공로패 : 최미선(윤)
은평구약사회장 감사패 : 김성수(동화약품), 이영길(영진약품)
10년근속이사 : 김승호(건강플러스), 고호식(고일)
임세호
200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