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강남구약, 약사신뢰도 향상 위해 노력
강남구약사회(회장 유대식)는 지난 14일 영동세브란스병원에서 제30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분회급 약사회로는 최초로 2억원이 넘는 금액을 2006년도 예산안으로 확정 편성했다.
박인춘 의장은 “지난해 약사회는 전지연수교육 실시, 복약지도 동영상제작 배포, 경영활성화 일환인 약국화장품 세미나 개최 등 회원 결속과 경영활성화를 모두 생각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 분회약사회 운영의 표본을 제시했다.” 고 평가했다.
이어 유대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해에는 2차 복약지도 동영상 CD제작, 처방전 폐기사업 실시, 약국 한방 무료강좌 실시, 산악회 발족 등 지역사회와 더불어 약사사회가 함께 발전 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초심으로 돌아가 남은 회무에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백원규 서울시약부회장, 이종구ㆍ공성진ㆍ문희 한나라당의원, 장복심 열린우리당 의원, 권문용 강남구청장, 허숙조 보건소장 등 다수의 내빈이 참석했다.
▲수상자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 : 이찬욱(성지프라자), 소림장(민생)
강남구약사회장 표창패 : 서경원(삼성강남), 임향숙(경은), 김기표(대우)
도숙희(평화), 송주연(가나안), 백정숙(아름)
윤정희(제일), 김태두(세화), 천예숙(활기찬)
조경신(삼우), 신명숙(일번지)
양정윤(메디칼서울), 이옥수(세부민)
강남구약사회장 감사패 : 신욱(동아제약), 이제희(중외제약), 김민(조선무약)
김명수(한미약품), 임세호(약업신문)
임세호
200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