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대구약,전국약사회장 워크숍 만전 기하기로
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는 3일 2006년 5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오는 13일,14일 팔공산 대구은행연수원에서 열리는 ‘2006년도 전국 분회장 워크숍’과 관련, 대구시약 산하 각 약사회 총무위원장 이상 관련 임원이 참석, 행사준비 및 업무를 지원키로 했다.
또 회무관련 설문조사서를 제출하지 않은 회원은 조속히 반, 분회를 통해 시약에 접수하도록 하고, 5월 1일부터 시행중인 약국 내 드링크 무상제공은 전회원이 동참할 수 있도록 회원 협조를 당부키로 했다.
이와 관련, 크로샷과 약사회홈페이지에 극소수 불이행 약국의 적극 동참과 문제약국을 사무국에 제보토록 하고, 5월 8일(월)부터는 전체약국을 대상으로 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이와 함께 2006년도 회원연수교육을 오는 6월 4일 시민회관에서 실시( 당일 교육에 이어 ‘평양 예술단 초청 공연’도 기획)하고, 65세 이상 회원교육은 별도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 (초도이사회는 5월 10일까지 안건 접수, 20일 개최)
연석회의는 특히 대구시약 재고약 반품기간 중 반품불가 회사였으나 현재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보내온 노바티스, 애보트, 한국로슈 등에 대해서는 해당위원회의 협의를 거쳐 추후 회원들에게 공지키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의약품 개봉판매시 용기나 포장에 표시해야 하는 규정 등 개정내용 등을 공문을 이용해 회원에게 공지키로 하고, 대한약사회에서 한약 제제의 저변확대 등을 위해 발간한 한약제제에 대해 보고했다.
회의에 앞서 구본호 회장은 ‘불용재고약 해결 촉구 1인시위’에 적극 참여해 준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5월 1일부터 시행하는 약국내 드링크 무상제공 근절이 정착되도록 임원들이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권구
200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