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덕성약대 서울동문회 신임회장에 김성순 씨
덕성여대 약대 서울동문회장에 김성순씨가 선출, 향후 2년간 회를 이끌고 나가게 됐다.
덕성약대 서울동문회는 지난 1일 프라자호텔에서 19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김성순 부회장을 만장일치로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
또한 동문회는 전임 회장을 역임했던 송정순 씨와 홍순용 씨를 신임 감사로 선임했고 임원 임선은 신임 집행부에 일임했다.
홍순용 회장은 개회사에서 "국민의 건강에 이바지할 수 있는 더 나은 약업 환경을 만드는데 약사회와 동문들이 적극적으로 힘을 합해 약사직능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문애리 학장은 축사를 통해 "덕성여대 약대가 전문화ㆍ내실화 된 교육장소로서의 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동문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 고 말했다.
신임 김성순 회장은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동문회를 이끌어 가겠다. "며 "특히 선ㆍ후 배의 화합과 단결을 모든 회무의 중심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원희목 대한약사회 회장, 권태정 서울시약 회장, 문애리 덕성여대 약대 학장, 문희 의원, 장복심 의원 비롯해 각 약대동문회장과 서울시 구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감사패 : 이기곤(녹십자 부사장), 한남인(한국신약 본부장), 배성준(약사공론 차장), 조명근(여약사신문 기자)
▲공로패 : 이혜자(전 총동문 회장), 장복심(국회의원), 박형숙(정책위원)
▲표창패 : 김혜경ㆍ이재명 부회장, 임득련 정책팀장, 김선희ㆍ김영희ㆍ정희선ㆍ장현숙 위원장, 백지원 간사
임세호
200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