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약가인하품목 차액 보상받으세요!
내년 1월 1일부터 약가가 인하되는 1,397품목에 대한 차액 보상이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이에 따라 약국가의 발빠른 대처가 요구된다.
대약을 비롯 각 급 약사회는 최근 공지를 통해 "2007년 1월 1일 보험약가 인하 차액 보상 협조사 명단' 을 안내했다.
이번 차액보상 협조에는 건일제약, 국제약품, 동광제약, 동구제약, 바이넥스, 보람제약, 삼익제약, 새한제약, 성원애드콕제약, 신풍제약, 영진약품, 일동제약, 일양약품, 크라운제약, 태평약제약, 프레지니우스카비코리아, 한림제약, 한미약품 등 총 18개사다.
이어 2차로 협조에 동참키로 한 제약사는 제일약품, 드림파마, 대원제약, 한국프라임제약, 제일기린약품, 한국오츠카제약, 파마킹, 한독약품, 코오롱제약, 보령제약, SK케미칼(동신제약 포함) 등 총 11곳으로 총 28개사가 보상에 협조키로 했다.
약사회는 이번 1·2차 협조제약사에 이어 추가로 명단이 접수되는 대로 공지할 계획이다.
약국에서는 이번 협조의사를 밝힌 해당 제약사 직원과 협의해 차액을 정산 받으면 된다.
한편 정부는 약가재평가를 통해 총 1,397품목에 대해 평균 16.96%를 인하했다
특히 소화성궤양용제, 혈관확장제, 기타의 비뇨생식기관 및 항문용약, 당뇨병용제, 진해거담제 등의 품목이 다수 포함됐다.
감성균
2006.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