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이 TV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는 문희 이사장이 마약류 확산에 따른 위기의식을 알리기 위해 케이블 TV방송인 YTN의 '글로벌리더' 프로그램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방송측의 요청에 따라 진행된 인터뷰에서 문희 이사장은 마약은 개인과 건강을 병들게 하는 것으로, 최근 신종 마약류가 주변에 널리 퍼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약물 남용이 없는 사회를 이루는 것이 G20 의장국으로서 우리나라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방송은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매일 4회~5회 방송된다.
한편 글로벌리더 프로그램은 국민의식을 높여 세계적 수준의 문화의식과 사회의식을 키워나가자는 취지에서 기획 방영되고 있으며, 반기문 UN 사무총장 등 사회저명인사가 출연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