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약사회는 진주에서 개최하는 제91회 전국 체전 무료 봉사약국 운영하고 있다.
경남도약은 전국체전 개최되는 오는 13일까지 무료 봉사 약국 부스를 설치하고, 체전에 참가하는 선수 및 관람하는 국민들의 편의를 제공하며,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원일 회장은 “전국 체전과 유등축제 기간 동안 전국 관광객이 진주시를 방문하는 만큼 진주시 모든 약국은 약사 위생복과 명찰을 패용하며 약사의 복약지도와 신뢰를 강화 하는데 노력해 줄 것”을 진주시 분회에 당부했다.
경남도약 임원진은 8일 무료봉사약국 부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진주시분회 강경훈 분회장을 비롯 자원봉사약사를 방문 격려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