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인천시약, 상반기 감사 수감..."인천약사 팜페어 성료"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조상일)는 28일 인천광역시약사회관 2층 금란홀에서 2023년 정기 상반기 감사를 시행했다.조상일 회장은 “올 한해 화상투약기, 비대면 진료 시범 사업 등 다양한 이슈들이 많아 고생한 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상반기 감사를 잘 받아 하반기에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감사단(문형철, 전영빈, 이정민)은 위원회별 회무부분에선 본회 약국 자율정화 윤리위원회, 화상투약기 진행사항, 다제약물 관리사업, 비대면 진료 시범 사업, TBN 경인교통방송 정기 인터뷰, 약물안전사용교육 현황에 대해 전반적으로 질문했고, 담당 임원이 답변했다. 또 전영빈 감사는 올 1월부터 6월말까지의 회계 장부 및 수입 지출 결의서를 전체적으로 검토하고 회계 부분에서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다.문형철 감사는 올해 대면으로 진행한 제8회 인천약사 팜 페어 및 연수교육이 성황리에 끝난 것 같아 고생했다는 말을 전하며 상반기에 많은 일을 한 것이 자료에 잘 보였다는 말을 전하며 감사를 끝마쳤다.이 자리에는 고경호, 김말숙, 전옥신, 최봉수, 백승준, 김명철 부회장, 최선경 총무이사, 나지희 사무국장, 이연희 과장, 최민희 대리가 함께했다.
전하연
2023.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