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성남시약사회, 10월 회원단합 체육대회
성남시약사회가 오는 10월 연수교육을 겸한 대규모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성남시약사회(회장 김범석)는 지난 20일 약사회관에서 2011년 제2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회에서는 5월 12일 개최되는 제19회 자선다과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하고 불우이웃돕기 성금모금 등 여약사위원회의 관련 활동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
또 오는 10월 연수교육을 겸한 체육대회를 개최해 회원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키로 했다.
성남시약사회는 지난 2004년 성남종합운동장에서 회원 500여명이 참여한 대규모 체육대회를 진행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오는 5월 1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6회 경기 약사학술대회와 관련해서는 2/4분기 반회(연수교육)를 대체해 회원참여를 적극 독려키로 했다.
이외에 회원약국의 복약지도 강화 등을 포함한 철저한 약국관리를 적극 독려하고, 관련사업을 연중 지속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이사회는 지난 3월 각 지역에서 일괄 개최된 1/4분기 반회에서 새롭게 제작한 회원명찰을 비롯해 ▲복약지도관련 학술자료 ▲마약류취급자교육 수료증(성남시) ▲대한약사회(학술위원회)건강정보자료 ▲경기도약사회 일반약 슈퍼판매 부당성 안내 포스터 ▲보건복지부 1339 안내포스터 등을 일괄 배포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김범석 회장을 비롯해 김진웅, 황종인, 한동원, 곽나윤, 최재윤 부회장, 김혜옥 정책단장, 주형수 기획단장, 전성표(총무), 류석렬(윤리), 정성희(의보), 배문수(한약), 이원향(홍보), 강성희(여약사), 권세웅(문화체육), 김지연(건기식) 및 각 반이사가 참석했다.
김용주
2011.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