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강북 지역 약사회 직원연합회 회장에 전재준 국장
서울 강북 지역 약사회 직원연합회 회장에 전재준 동대문구약사회 사무국장이 선임됐다.
노원구약사회를 비롯해 도봉·강북구약사회, 동대문구약사회, 성북구약사회, 광진구약사회, 중구약사회 등 서울 강북 지역 약사회 직원연합회(가칭 '알음회')는 지금까지 총무 체제로 운영돼 온 운영방식을 회원 복지증진과 회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회장체제로 전환하기로 했다. 또, 모임 발족자인 동대문구약사회 전재준 사무국장을 회장으로 선임했다.
'알음회'는 최초 오북회직원연합회(동대문,도봉, 노원, 중랑, 성북)로 발족해 20여년간 지속돼 현재는 참석의 뜻이 있는 강북 지역 약사회 직원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매달 회의를 갖고 상호 정보를 공유하는 한편 업무에 관한 논의와 근무 시 발생하는 애로점 해소에도 도움을 받고 있다.
전재준 회장은 강북지역 약사회 직원의 소속감을 고취하고,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6월 2일 직원과 가족동반 MT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임채규
2012.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