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대전·전북약사회, 약업인 친선 골프대회 개최
대전·전북 약사회(회장 홍종오, 길강섭)는 20일 전북 웅포 베어리버컨트리클럽에서 대전·전북 약업인간의 화합 및 사기 진작과 유통질서 확립을 도모하고자 제3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대전·전북 약업인 총 52명이 참여하여 화합을 다졌으며, 대회 우승은 임유재 대전 전 총회의장, 준우승은 허중 전북 온고을 약우회장, 여자부우승은 박민희 대전 잔디회 회장, 메달리스트는 서용훈 전북 전주회장, 롱기스트는 박성영 전북 전주이사, 니어리스트는 차용일 대전 유성구 분회장, 다버디상 송형종 대전부회장, 다파상 전북 전주이사, 다보기상 이대익 대전회원이 수상했다.홍종오, 길강섭 회장은 "대전과 전북약사회가 주관한 가운데 약업인이 한마음이 되어 3번째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고, 내년에 다시 만나자고 약속 하면서 지속적인 대회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는 시상식에 이어 간담회로 진행되었으며 행운권 추첨도 함께 있었다.
최재경
2012.06.22